2017년 2월, 결혼을 발표하며 4월에 아빠가 된다는 소식도 함께 알린 배구선수가 있습니다. 바로 이승기 닮은꼴로 유명했던 이용대 선수인데요. 올림픽 당시 훈훈한 외모와 출중한 실력으로 상당한 인기몰이를 했던 선수입니다. 때문에 이용대 선수의 결혼소식에 안타까움을 표하는 팬들도 있었으나 6년 사랑의 결실에 박수를 보내는 이들이 많았죠. 오늘은 새신랑, 딸바보 아빠가 된 이용대 선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용대 선수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혼합복식 금메달, 2012년 런던 올림픽 남자복식 동메달 등을 획득한 한국 배드민턴계의 간판스타인데요. 배드민턴 실력뿐만 아니라 외모까지 뛰어나 과거 엄청난 인기를 얻었던 스포츠 스타입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당시 그의 인기는 정말 엄청났었죠. 당시 많은 광고에 섭외 1순위였음은 물론이고 방송에도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이용대 선수입니다.

이처럼 인기가 많았던 이용대 선수였기에 2012년 열애설이 터졌을 때는 상당한 화제가 되었는데요. 더욱이 수영장에서 수영복을 입고 자연스럽게 스킨쉽을 하고 있는 사진이 공개되면서 많은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또한 당시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출연한 이용대 선수가 여자친구가 없다고 밝힌 이 후에 수영장 사진이 유출되면서 논란은 더욱 커졌었는데요. 여자친구가 없다고 방송에서 말해놓고 수영장 키스사진이 공개됐기 때문에 이용대 선수는 다소 비난의 목소리를 들어야만 했습니다.

축복 속에 공개된 관계는 아니었기에 당시에는 잠깐의 헤프닝, 혹은 짧은 연애로 끝날 것이라 점쳐졌던 이들의 관계는 6년이나 이어져 드디어 올 해 결혼에 골인하게 된 것인데요. 사진 속 여인, 변수미씨가 바로 이용대 선수의 결혼 상대였습니다. 변수미씨는 한 때 한수현이라는 예명으로 배우로서 활동했었죠. 대표작으로는 '쓰리썸머나잇'과 '우리 연애의 이력'이 있습니다.

이용대 선수와 변수미씨가 만나게 된 계기는 2011년 강원도 속초에서 열린 배드민턴 행사장이었다고 하네요. 부인, 변수미씨의 아버지가 주최한 행사에 변수미씨가 사회를 맡아 처음 인사를 나눴다고 합니다. 이 때의 만남을 계기로 2011년부터 두 사람의 교제는 시작되었고 여러 풍파를 겪으면서도 6년이라는 세월동안 사랑을 이어왔는데요. 그 사랑의 결실이 올 해, 결혼이자 출산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변수미씨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바보를 예약한 이용대 선수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이용대 선수 역시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오후 5시 25분 득녀했습니다. 한방이 엄마가 많이 힘들어했지만 잘 낳아줘서 고맙네요”라는 글로 아내의 딸 출산 소식과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이어 “#우리딸 #태어나자마자 실검1위 #변수미#아저씨 #한방이아빠#사랑해#이용대#딸바보”라는 해시태그를 남겨 팔불출 남편이자 딸바보 아빠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는데요.

과거 인터뷰에서도 "남편이자 아빠로 더 좋은 모습을 코트 위에서 많은 분들께 선보이고 싶다. 새로운 팀 요넥스에서 새 출발도 한다. 가족들과 함께 선수생활을 더 열심히 즐겁게 하겠다. 결혼이 아내에게 영원한 큰 선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하며 아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출했었죠.

비록 지난해 국가대표를 은퇴한 이용대 선수이지만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요넥스 팀에 새로운 둥지를 틀었는데요. 정확한 연봉이나 계약기간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역대 최고 대우로 입단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연봉이 10억원대에 이를 것으로 추측된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의 간판 배구선수인만큼 금전적으로도 최고의 대우를 받는 것 같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꾸준하게 사랑을 이어온 이용대-변수미 부부의 행복한 부부생활과 변치않는 사랑을 기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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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에 복무중인 한 여성이 개인 SNS에 쏟아지는 악플들을 견디다 못해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가하는 일이 발생했는데요. 현재 많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여성은 한국계 미국인으로 특히나 한국인들로부터 상당한 비난을 들어야만 했다고 하는데요. 과연 그녀에게 어떠한 질타가 쏟아졌는지, 그리고 그에 대한 그녀의 반응은 어떠하였는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녀에게 쏟아진 첫번째 비난은 "매국노"입니다. '한국인이 왜 미군에 들어갔냐, 매국노 아니냐'는 것이 이 비난의 포인트일텐데요. 미군은 징집제가 아니라 모집제이기에 지원해서 들어가는 제도입니다. 때문에 한국인이 왜 미군이 되었냐는 비난을 듣게 된 것일텐데요. 기본적으로 한국계 미국인은 혈통은 한국인이나 미국 시민권을 소유한 사람을 일컫습니다. 자유 이민이 보장되는 현대 사회에서 그녀가 미국 국적을 취득하고 미군에 복무한다는 이유만으로 비난받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또한 그녀는 미군이 되면서 미국 시민권을 획득하게 된 점은 맞지만 그녀가 시민권만을 위해 미군이 된 것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비싼 학비에 대한 부담, 시민권 획득, 자신에 대한 도전 등 다양한 이유에서 미군이 되기를 선택했으며 이 점이 비난받아야 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는데요.

두번째로 그녀가 비난받고 있는 이유는 "여군"이라는 점때문이죠. 실제로 한국에서는 여군에 대한 무시와 비난이 팽배한 사회 분위기입니다. 그녀도 한국인이기 때문에 이와 같은 비난의 화살을 피할 수는 없었는데요. '군장은 제대로 맬 수 있냐, 전쟁나면 전우 버리고 갈 여군' 등의 악플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하지만 미군은 되기도 힘들뿐더러 버티기도 어렵다고 정평이 날 정도로 까다로운 선발과정을 자랑한다고 하죠. 이에 대해 그녀는 "여자여자, 자꾸 그러는데 웬만한 남자들보다 운동 잘 하구요. 나를 비난하는 당신들보다 푸쉬업, 달리기 모두 잘합니다. 피티 특으로 만점이상 받았습니다"라고 당당한 자신감을 드러내며 이에 반박했습니다. 또한 "악플러들보다 더 무거운 거 매고 더 먼거리로 행군할 자신이 있다."고 밝기히도 했는데요.

또한 "꿀보직이 아니냐"는 비난에 대해서는 "맨날 발바닥이 까지고 집에오면 녹초가 될 정도로 일한다. 사무직, 짐 옮기기, 운전 등 모든 업무를 무릎이 시릴 정도로 열심히 하고 있다"고 확실하게 답변했습니다. 사실 SNS만으로 그녀가 어떤 보직을 맡고 있는지 정확히 알 수 없음에도 여자이기에 쉬운 업무를 맡았을 것이란 선입견에 의해 이와같은 질타를 받아야만 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녀는 "외모"에 대한 비난도 엄청나게 받아야만 했습니다. 이에 대해 "안예쁜 거 알고 있으니 재차 확인시켜줄 필요없다. 보기싫으면 보지말라. 관심도 주지말라"라고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내사진 내가 찍어서 올리는데 관종이란 말 들어야 할 이유도 없다"며 사이다 발언도 서슴지 않았는데요. 덧붙여 자신에게 섹드립 발언도 자제에 달라고 언급했네요. 명쾌,상쾌,통쾌하게 자신에 대한 악플에 반박한 그녀입니다.

이와 같은 그녀의 반응에 그녀를 응원하는 댓글들도 많이 달렸는데요. '정상적인 한국남자라면 악플 달 이유가 없음', '와 미인이시네... 열등감 폭팔한 바보들이 댓글에 악플달고 다니는거다', '얼굴이 예쁘기도 하지만 멋있다는 말이 먼저 나오네요.'등의 응원성 댓글이 넘쳐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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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7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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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암흑기라는 고3 때, 잠깐 모습을 비춘 인터뷰 영상만으로 연예기획사 대표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학생이 있었는데요. 기획사 대표는 첫눈에 그녀를 데뷔시키겠다고 마음먹었다고 합니다. '도전 골든벨'에서 완벽한 미모로 단연 돋보였던 학생은 바로 한가인인데요. 어느덧 결혼을 하고 한 아이의 엄마가 된 그녀이지만 여전히 최고의 미녀로 손꼽히죠. 오늘은 최고미녀 한가인을 훔쳐간 국민 도둑, 연정훈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가인의 남편이라는 이유로 남자들에게 항상 질투와 부러움의 대상이 되고 있는 연정훈인데요. 연정훈과의 결혼 당시, 한가인의 나이는 고작 24살로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을 때였습니다.

한가인의 당시 인기는 엄청났는데요. '올비비아 핫세'를 닮은 인형같은 비주얼로 대한민국 대표 미녀로 손꼽히고 있었죠. 때문에 한가인의 결혼 소식은 많은 남성들은 안타까움을 표현했는데요. 당연히 연정훈에게 부러움의 시선과 함께 질투가득한 비난이 쏟아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당시 연정훈도 28살로 어린 나이였고 한창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었기에 청춘스타였던 두 사람의 결혼은 세간의 이목을 상당히 집중시켰는데요. 궁합도 보지 않는다는 4살 차이의 연정훈과 한가인은 2003년 KBS 드라마 '노란 손수건'에 함께 연인으로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드라마 속 내용이 현실이 되어 연정훈, 한가인 커플은 2005년 결혼식을 올렸는데요.

결혼 이 후에도 11년이 넘는 세월 동안 꾸준히 잉꼬부부의 모습을 보여 여전히 뭇남성들에게 부러움의 대상이 되었던 연정훈입니다. 그런 그들에게 더욱 축복스러운 소식이 있었는데요. 2016년 4월, 그토록 바래왔던 연정훈, 한가인 부부의 출산 소식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한가인을 쏙 빼닮은 딸이라면 정말 예쁜 외모를 타고났을 듯 한데요. 커나갈 연정훈, 한가인 부부의 딸의 모습이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한가인의 남편이자 한가인을 쏙 빼닮을 딸의 아빠가 된 연정훈은 더욱더 부러움의 상징으로 낙인찍혔는데요. 남성들이 연정훈을 너무나 부러워하는 이유는 또 있었습니다. 바로 연정훈이 상당한 '자동차 매니아'이기 때문인데요. 자동차 싫어하는 남자들 거의 없죠? 특히나 슈퍼카를 모으고픈 욕망은 어린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자리잡고 있는데요. 피규어로나마 평생 모을 수 있을까말까한 슈퍼카들을 실제로 수집하고 있는 연정훈이기에 남성들은 그가 부럽기만 합니다.

연정훈은 실제 레이싱팀에서 활약한 레이서로 지구상에 존재하는 웬만한 슈퍼카는 다 타봤을 정도로 슈퍼카에 대한 관심이 깊다고 하네요. 페라리 홍보대사이기도 한 그가 실제로 소유했던 슈퍼카들도 어마어마한데요. 페라리 458이탈리아 스파이더, 아우디 R8, 롤스로이스 고스트, 벤틀리 플라잉스퍼를 비롯하여 페라리 F40, 페라리 360,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포르쉐 카레라 GT, 벤츠 SL65 AMG 등이 그의 슈퍼카 콜렌션을 차지했었다고 합니다.

남자들이 자동차 다음으로 수집하고 싶어하는 물품에는 뭐가 있을까요? 바로 시계와 카메라일텐데요. 시계와 카메라 수집에도 일가견이 있다는 연정훈은 과거 방송에 8600만원짜리의 고가 시계를 차고 나와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물론 이는 협찬이 아닌 개인 소장품이라고 하는데요. 이외에도 3천~ 1억 정도하는 고가의 시계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죠.

연정훈이 소지하고 있는 고가의 카메라도 이목을 끌었는데요. 시가 5000만 원 중반에서 6000만 원 후반대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는 고가의 카메라를 연정훈이 들고 있는 모습이 찍혀 화제를 낳았었죠. 이 카메라는 렌즈 하나의 가격만 해도 수백만 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한 사진 전문가는 “해당 제품은 고가이면서도 전문가들이 선호하는 제품으로 연정훈은 사진에 상당한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는데요. 실제로 이 카메라로 한가인을 찍어 공모전에서 1등을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남성들이 꿈꾸는 고가의 취미생활이란 취미생활은 모두 섭렵한 연정훈인데요. 이런 그를 안 부러워할 남자가 있을까요? 이상으로 '연정훈이 남자로서 너무 부러운 이유'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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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7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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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에서 수직이착륙 가능한 787항공기를 깜짝 공개했는데요. 수직이착륙 가능한 여객기는 '꿈의 구현'이라고 하죠. 지면으로부터 단 10분만에 고도 32000피트까지 상승할 수 있고 축구 경기장 크기의 공터만 있으면 어디든 이착륙 가능한 수직이착륙 대한항공 787항공기를 한 번 만나보시죠.

2017년 4월 1일, 대한한공이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이와같이 반가운 소식을 알린 대한항공입니다. '수직이착륙'이라 함은 항공기의 활주로가 필요하지 않고 이착륙이 가능한 항공기를 통칭하는 말로, 짧은 활주로에서 이착륙하기 위해 수직으로 움직일 수 있는 비행기를 주로 일컫는데요. 

안타깝게도 수직이착륙 항공기는 주로 전투에 사용되는데요. 왜 여객선급 항공기에서는 볼 수가 없을까요? 전투기보다 여객기에 사용하면 훨씬 많은 이들이 편리함을 느낄 수 있고 불필요한 공항의 넓이 또한 줄일 수 있을텐데말이죠. 그건 바로 수직이착륙에는 활주로를 이용하는 것에 비해 연료 소모도 크고 수직이착륙기는 무게를 줄여야 하기 때문에 연료도 많이 싣지 못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연료량이 많아야 하는 장거리 여객기의 경우에는 수직이착륙을 구현하기가 상당히 어렵다고 하는데요. 때문에 '꿈의 비행'이라 불리운다고 하네요. 

정말로 대한항공에 이와 같은 수직이착륙 여객기를 만들어냈다면 엄청난 업적인 셈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저 소식은 4월 1일, 만우절에 공개된 깜짝 이벤트로 진실이 아니었습니다. 기쁜 마음도 잠시 허탈함이 찾아오는데요. 그래도 재치있는 만우절 이벤트가 아니었나 싶네요.

실제로 대한항공은 여객 및 화물노선을 개설하여 항공운송사업을 하는 회사이지만 항공기 설계 및 제작, 민항기 및 군용기 정비 등의 사업도 진행하고 있는데요. 대한항공이 실제로 개발하고 있는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틸트로터 기술의 '무인항공기'도 존재합니다.

뿐만 아니라 2017년 2월 27일 보잉787-9을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최첨단 고효율 친환경 항공기로 알려진 보잉 787-9는 국내에 최초로 도입되는 것이라 합니다. 이를 위해 2006년부터 보잉 787 제작·설계 사업 참여하여 대한항공이 6가지 핵심부품을 제작했다고 하는데요. 이처럼 항공기 설계 및 제작에 열의를 가지고 사업을 펼치고 있는 대한항공이기에 수직이착륙여객기도 실현될 수 있는 날이 가까워지리라 믿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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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5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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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인공은 한국 야구 역사상 최고의 투수로 손꼽히는 '코리안 특급' 박찬호 선수인데요. 그는 메이저리그에서 에이스로 활동하며 한국인 최초로 메이저리그 100승을 달성한 저력있는 야구선수였습니다. 현재는 '투모치토커'라는 새로운 별명 아래, 천직을 찾았다며 강연회와 방송에서 종종 얼굴을 내비치고 있는 그인데요. 박찬호 선수에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강속구를 던지는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기억되던 우리의 박찬호 선수가 예능 프로그램 진짜사나이에 출연하면서 대중들에게 한층 편안한 이미지로 다가왔는데요. 야구팬들 사이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외모와 달리 수다스러운 모습이 이미 유명했다고 합니다. '사인받으러 가면 20분 넘게 인생 상담해준다는 전설의 투머치토커'로 불리운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사람을 좋아하고 팬 사랑이 깊은 것이겠죠. 지금은 은퇴 후, 인생 제2막을 맞아 더욱 푸근한 이미지로 변한 그이지만 선수시절의 박찬호는 그야말로 전설이었습니다.

한 때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최고의 스포츠 스타로 대한민국 선수로서는 최초로 메이저 리그에 진출하였는데요.1994년 LA다저스에서 데뷔하여 LA 다저스의 1선발로서 시속 160KM에 육박하는 강속구와 타자들의 헛스윙을 유도하는 슬러브 및 파워커브로 연평균 15승, 200이닝, 200삼진, 3점대 방어율이라는 성적을 기록하였죠. 당시 내셔널리그 우완 최고 투수 중 한 명이라 평가받았으며 메이저 리그 올스타에 선정되었고 FA 시장에서 투수 부문 1위로 평가받기도 했는데요

LA다저스에서의 많은 활약 덕분에 2002년 텍사스와 5년 '6500만 달러'라는 초대형 계약을 맺기도 했습니다. 연평균 150억원정도를 받았다고 하는데요. 비록 계속되는 부상으로 텍사스에서는 부진하는 모습을 보여 미국 언론은 박찬호의 텍사스 입단을 역대 가장 실패한 계약으로 꼽기도 했으나 2005년에 메이저 리그 100승을 달성하였고 2010년에는 124승을 거두어 메이저 리그 동양인 최다승 투수에 등극한 박찬호 선수입니다. 

2010년을 끝으로 메이저 리그에서는 커리어를 마감한 그이지만 끝까지 선수로서 뛰고자하는 의지가 깊었기에 2011년에는 일본 프로 야구에서, 2012년에는 자신의 오고향 팀 한화 이글스에서 활약했는데요. 그리하여 그는 대한민국 선수 중에서 유일하게 한국, 일본, 미국 세 리그에서 모두 선발승을 거두었던 선수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통산 156승의 성적을 기록하며 길고도 화려했던 야구선수로서의 생활을 2012년 11월 29일 은퇴선언으로 마무리했는데요. 

박찬호 선수는 부인인 박리혜씨의 내조 스토리도 유명하죠. 박찬호가 부상과 좋지않은 성적으로 슬럼프를 겪기도 하고 마늘 냄새가 난다며 동료들에게 놀림을 받기도 하는 등의 힘든 생활 중에 박리혜를 만나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제 1호 한국인 투수가 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실제로 프로포즈 당시에도 박찬호 선수가 박리혜씨를 텅빈 메이저리그 경기장으로 데려가 자신이 경기중에 항상 불안함과 긴장감을 느끼지만 앞으로 너와 함께라면 다 이겨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고백했다고 하는데요. 그렇게 박찬호 박리혜 부부는 2005년 11월 미국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재일교포 3세로 요리연구가인 그녀를 유명하게 만드는 것은 박찬호의 부인이라는 타이틀뿐만은 아닙니다. 바로 그녀의 아버지 덕분인데요. 박리혜씨의 아버지는 일본의 성공한 사업가로, 일본중앙토지주식회사 대표입이다. 일본중앙토지주식회사는 쉽게 말하자면 부동산 회사로 일본 동경에 다수의 부동산을 소유한 부동산 재벌인데요.

박리혜씨의 아버지인 박충서씨의 재산 규모는 일본에서도 손꼽히는 수준으로 일본 부호 순위 30위 권에 들기도 했으며 일본에서 세금 총액 2억 8170만 엔을 납부해 일본 국민 중 상위 76위에 이름을 올린적도 있다고 합니다. 이와 같은 재력가의 외동딸인 박리혜씨가 상속받을 재산만무려 1조라고 하는데요. 

과거 박리혜씨 아버지, 박충서씨의 인터뷰도 화제가 된 적이 있죠. '우리 사위가 야구만 해서 돈을 많이 벌진 못했어도 사람은 참 좋아'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이 인터뷰를 할 당시는 박찬호 선수가 전성기를 누릴 때로 엄청난 수준의 연봉을 받고 있었습니다. 비록 아버님같은 재력가의 눈에는 너무나 박봉이었지만요. 현재 박찬호의 재산만으로도 총 2000억 원 정도 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요. 2000억도 정말 큰 금액이지만 1조원 앞에서는 작아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정말 남다른 스케일의 부부재산규모가 놀라울 따름이네요. 2000억원밖에 못벌었지만 사람 참 좋은 사위 박찬호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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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5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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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지리적으로 대한민국과 아주 가까운 나라이지만 '식민지배'라는 아픈과거가 있어 아주 먼 나라이기도 한데요. 더욱이 일본은 자신들의 침략의 역사를 제대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반일감정이 클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도 일본은 역사를 반성하는 태도는 커녕 오히려 과거 군국주의 시절을 숭배하는 경향이 있죠. 최근 일본의 행보는 더욱더 군국주의를 지향하는 듯 보이는데요. 중학생에게 '총검술'을 가르친다고 발표하면서 이에 대한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자세히 알아볼까요?



일본의 군국주의는 제2차 세계 대전 당시의 일본을 지탱했던 정치적, 이념적인 기초인데요. 군사력에 의한 대외적 발전을 중시하며 군대에게 우월적인 지위를 주어 사회의 전 영역을 군사화하려고 하는 사상 및 체제입니다. 독일의 파시즘과 유사한데요. 독일이 과거청산에 적극적인 의지를 가진데 비해 일본은 여전히 군국주의의 그늘 아래 있습니다. 오히려 군국주의를 숭배하는 듯한 모습도 보이는데요.



일본 군국주의를 대표하는 것으로 욱일기가 있죠. 욱일기는 일본 군기로 일왕의 군대가 햇살처럼 아시아를 향해 뻗어 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즉, 아시아를 지배하겠다는 일본의 침략야욕을 드러낸 일제 전범기인데요. 일본은 욱일기 깃발 아래, 태평양전쟁을 일으켰고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남아 국가의 2천만 명이 넘는 사람들을 학살했습니다.



때문에 1945년 일본이 패전 이 후, 욱일기 사용은 금지되었는데요. 지금은 그 금지가 무색하리만큼 온갖 프린팅에자주 사용되고 있습니다. 1954년, 일본 해상자위대가 창설되면서 부활한 욱일기는 ​일본이 국제 스포츠 대회에 참여할 때 욱일기를 흔들며 자국을 응원하는데도 쓰이고 있습니다. 올림픽, 월드컵에서도 쉽게 볼 수 있게 된 욱일기인데요. 자국의 역사를 반성한다면 이와 같은 행동은 하지 않겠죠. 실제로 일본 내에서는 군국주의로의 회귀를 원하는 목소리도 적진 않다고 합니다. 일종의 민족주의적 경향이라고 하는데요.



이와 같은 맥락으로 야스쿠니 신사 참배도 일본에서 중요한 행사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1869년 사망 병사들의 영혼을 위로하기 위해 세워진 시설인 야스쿠니 신사는 실제로 전쟁 중에 죽은 일왕의 군대를 미화하는 장소에 불과한데요. 일본인들은 나라를 지키다 전사한 이들을 추모하는 공간이라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전쟁범죄자들에 대한 처벌의식도 상당히 미흡해 보이는데요.



이처럼 지속적으로 군국주의적 색채를 내비쳐왔던 일본정부가 본격적으로 ​군국주의 교육의 상징이었던 '교육칙어'를 학생들에게 가르칠 수 있도록 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교육칙어는 1890년 메이지(明治) 천황의 명으로 발표된 제국주의 시대 교육의 원칙으로 국민의 충성심과 효도심이 국체의 정화이자 교육의 근원이라고 선언하는 일본의 제국주의 사상을 담고 있는데요.



그런데 이번에는 한술 더 떠 제국주의 시절 군인이 훈련하던 총검술까지 교육할 수 있도록 했다고 합니다. 이번 중학교 학습지도요령에 총검도를 체육 필수 과목인 ‘무도’의 선택과목에 포함시켰다고 하는데요. 이처럼 교육칙어에 총검도까지 학교에서 교육할 수 있도록 하면서 일본 교단의 군국주의화에 대한 우려는 더욱 커져가고 있습니다. 



일본의 끝없는 군국주의화, 군국주의 옹호는 하루이틀의 문제는 아니었지만 갈수록 심화되고 있어서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인데요. 이와 동시에 최근 자위대의 해외 파병 허용과 무기 사용을 허가하는 등 일본의 군사 대국화도 진행되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도 더욱 커져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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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4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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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방송에 나와 대한민국에서 1:1싸움에서는 가장 센 것 같다고 호언장담한 사람이 있습니다. 정말 대단한 자신감인데요. 당시 유명한 실전 파이터였던 김창렬씨 앞에서 이런 말을 하여 더욱 놀라움을 샀죠. 김창렬씨뿐만 아니라 싸움꾼으로 유명한 연예인들만해도 한트럭이 넘을텐데 이토록 자신있게 자신을 1등 싸움꾼으로 꼽을 수 있다는 점이 놀라운데요. 하지만 이 사람의 이름을 듣고 나면 다들 끄덕이며 수긍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바로 저 호언장담의 주인공이 김동현 선수이기때문인데요. 오늘은 그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격투기 선수인 김동현은 인간 흉기에 가깝다고 볼 수 있는데요. 유도 4단 검은띠, 주짓수 보라띠 무술 랭킹을 보유한 그는 UFC에 한국인 최초로 진출하여 웰터급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7년 2월 현재 UFC 웰터급 공식랭킹 6위에 올라 있는데요.


예능에서의 맹활약으로 어느새 친근한 동네형같은 이미지가 박힌 그이지만 파이터는 파이터입니다. 중학교 때부터 본격적으로 유도를 시작해 유도 명문 용인대학교 유도학과에 입학한 김동현은 일평생을 운동만 하고 산 셈인데요. '스턴건'이라는 별명이 있는 그는 속된 말로 '고놈 참 잘 싸우게 생겼다'는 말이 생각날 정도로 강단있게 생긴 외모를 자랑합니다.


하지만 학창시절에 실제로 싸움을 해 본 적이 없다고 하는데요. '걔랑 싸우면 걘 죽어요'​​라고 이번에도 자신감 넘치는 이유를 내놓은 김동현 선수입니다. 학창시절 내내 운동선수였기에 일반 학생과 싸움자체를하면 안되었지만 이처럼 당당하게 자신과 싸우면 죽는다라고 이야기 할 줄은 몰랐는데요. 엄청난 자신감의 진정한 파이터의 면모가 아닐까 싶네요.


이와 같은 맥락으로 김동현 선수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대한민국에서 누가 가장 강할까?"라는 질문에 대해 "1:1로는 제가 제일 센 것 같아요"라는 대답을 해 많은 사람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주었는데요. 어찌보면 우문현답이기는 하나 웬만한 자신감으로는 쉽게 나올 수 없는 대답이기도 합니다. 상당한 무술 유단자이기도 하며 현재 종합격투기 선수로 뛰고 있는 그이기에 나올 수 있는 자신감일텐데요.


2008년에 UFC에 데뷔해 올해로 옥타곤에서 활동한 지 10년째인 김동현 선수는 17번 싸워 13승을 챙길 정로도 승률도 좋다고 합니다. 또한 김동현 선수는 오카미 유신과 아시아 UFC 파이터 최다승 타이 금자탑을 세우기도 했는데요. 현재 UFC 웰터급에선 조르주 생피에르(19승), 맷 휴즈(16승), 조시 코시넥(14승)에 이어 역대 4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하네요.

안타깝게도 아직 챔피언 벨트를 획득하지 못한 김동현이지만 파이터로서의 기량은 항상 인정받고 있는 선수인데요. 하지만 37세, 파이터 선수 생활 황혼기에 접어든 시점이기에 챔피언 벨트에 대한 미련을 때대로 드러내곤 합니다. 나쁜 성적은 아니었지만 도약할 법하면 허리 등 잔부상에 발목을 잡히며 안타깝게도 정상에 서보지 못한 김동현 선수인데요. ​추성훈 선수처럼 좀 더 오래 현역선수생활을 할 수야 있겠지만 체력조건에서 젊은 선수들을 따라가기가 힘들다고 추성훈 선수도 언급한 적이 있을 만큼 운동 선수들에게는 나이도 무시못할 요인이죠. 또 그만큼 뼈를 깎는 노력이 있어야 선수 생활을 지속할 수 있을 것이구요. 


김동현 선수 또한 이를 직감하고 이렇게 각오를 다졌다고 합니다. "2017년을 뜨겁게 타오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한다. 올해와 내년이 파이터 인생에서 마지막을 불태울 수 있는 시기다. 타이틀 도전을 위한 본격적인 경쟁을 할 때이기도 하고 적지 않은 나이도 고려했다. 마지막 도전이라는 마음으로 한 해를 보내고 싶다"라고. 또한 "톱10 선수 누구든 이길 수 있고, 타격에 좀 더 집중하고 좋은 전략을 준비한다면 충분히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열심히 해서 올해 타이틀 도전 욕심을 한번 내보겠다"고 말하며 전의를 불태웠다고 하는데요. 올 해 꼭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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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2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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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인공은 UFC스타이자 한국에서 예능인으로 활약하고 있는 추성훈씨인데요. 한국과 일본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동중이죠. 추성훈씨는 UFC 입성 후 ‘섹시야마’라는 별칭을 얻으며 동서양을 아우르는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CNN 인터내셔널'에서도 추성훈씨를 소개하며 격투기선수로서의 가능성을 인정했다고 하는데요. 40이 넘은 나이에도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모습이 대단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처럼 이제는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는 추성훈씨이지만 한국 사랑이 남다른데요. 딸의 이름을 '사랑'이라고 지을 정도로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추성훈씨이지만 한 때 대한민국에서 버림받았던 남자이기도 합니다. 대한민국에게 사랑받지 못했던 남자가 어떻게 지금과 같은 전국민적인 호감을 살 수 있었는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추성훈은 재일교포 4세 출신으로 한국명은 추성훈, 일본명은 아키야마 요시히로인데요. 유도선수 시절부터 한국과 일본에서 이름을 날리기 시작했으며 2004년 종합격투기로 전향한 이후에도 뛰어난 활약을 하면서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UFC 웰터급에서 현역으로 활동중인 그는 2006 K-1 히어로즈 라이트헤비급 그랑프리 결승전에서 승리해 챔피언에 오른적도 있는데요.  놀라운 사실은 1975년생으로 40이 넘은 나이이지만 아직도 현역으로 뛰기를 고집한다는 점인데요. 여전히 몸매와 체력관리에 열심이며 실전 경기에 도전한다는 점이 참으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그는 유도 선수 시절부터 평탄한 삶은 아니었다. 일본에선 실력이 좋아도 한국 국적을 포기하지 않았기에 대표가 될 수 없었으며 한국에서는 재일교포출신이라는 점과 파벌 등의 이유로 편파판정과 차별을 겪어야만 했는데요.이처럼 한국과 일본에서 모두 차별을 받아 녹록지 않은 선수생활을 하였음에도 대한민국 유도 국가대표로 2001 아시아 유도 선수권에서, 귀화 일본 대표로 2002 부산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경력이 있는 저력있는 선수 였습니다. 하지만 그의 고국 한국에서는 ‘조국을 메쳤다’라며 적대심 표출의 대상이 되어야만 했는데요.



재일교포 4세정도면 한국에 대한 관심조차 흐려질 수 있는데 추성훈씨는 "일본에서 살았어도 마음은 한국사람이니까 한국 국가대표가 하고 싶어요" 라고 했었죠. 한국에 대한 사랑이 남달랐던 그입니다. 이토록 한국 선수로 활동하고 싶어했지만 선수시절 내내 차별을 받으며 힘든 시기를 보냈어야만 했는데요. 조국으로 부터 지속적인 차별과 비난을 받아왔지만 한국을 원망하지 않고 자신의 조국을 계속 마음에 품어왔다는 점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가 한국을 사랑하는 마음은 사랑이의 이름만 보더라도 알 수 있죠. 사랑이와 그의 아내 야노시호가 한국어를 직접 공부하려는 모습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의 꾸준한 한국 사랑이 지금에와서 빛을 발한 건 아닐까요? 2013~2016년까지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간판스타로 추성훈씨의 딸, 사랑이가 맹활약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그의 아내, 야노시호도 일본 뿐만 아니라한국에서 모델 활동을 하며 사랑받고 있습니다. 현재는 이토록 가족 모두가 한국에서 엄청난 사랑을 받고 있지만 과거의 추성훈씨는 이토록 한국에서 환영받는 날이 올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을텐데요. 조국에 대한 외사랑의 길만 걷던 남자가 이토록 사랑받을 줄 아무도 몰랐으니까요. 



현재 추성훈씨는 종합격투기 선수이자 예능인으로 한국과 일본에서 모두 활발히 활동하는 만큼 엄청난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합니다. 간간히 연기에도 도전하고 있는 추성훈씨인데요. 사랑이도 델몬트 선키스트 cf, 안마기 cf등을 찍으며 어린 나이임에도 상당한 수입을 벌어들이고 있죠. 


추성훈씨 본인의 수입 관련해서는 2011년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언급한 적이 있는데요. "한국에서 CF하면서 돈을 많이 벌었다, 하지만 그 돈보다 격투기를 하면서 버는 돈이 더 많다. 그래서 돈을 버는거지 그것만 생각하고 한국에 오는건 아니다"라고 한적이 있습니다. 그만큼 격투기를 통해 버는 수입이 상당하다는 말인데요. 실제로 경기 한 번 뛰면 엄청난 수입을 벌어들인다고 합니다.



추성훈 집안의 재력에 대해서 이야기하자면 그의 아내 야노시호도 절대 빼놓을 수가 없죠. 추성훈씨의 모친 유은화 씨가 TV 인터뷰에서 “그 정도의 사람이 왜 우리 애와 결혼했는지 모르겠다”고 털어놨을 정도로 야노 시호의 일본 내 인기는 엄청나다고 하는데요.그녀는 일본에서 TV와 잡지 등 각종 매체를 종횡무진하던 S급 패션모델이라고 합니다.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만큼 수익도 상당하다고 하는데요. 그동안 야노 시호가 광고로만 벌어들인 수익만도 최소 100억원대는 될 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야노시호의 재산에 대해 정확한 수치는 공개된 적은 없지만 대략 수백억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네요.


당시 일적으로 슬럼프에 빠졌던 야노 시호가 우연히 추성훈씨의 격투기 경기를 보고 첫눈에 반하여 여러 지인들에게 '추성훈을 소개해달라'고 부탁하는 등 적극적인 구애를 펼쳤다고 하는데요. 그렇게 소개받은지 2주 만에 연인으로 발전한 추성훈-야노시호 커플은 두 달 뒤 파파라치를 통해 열애사실이 공개됐고 이후 공개 열애하던 두 사람은 결국 2009년 부부의 연을 맺어 현재까지 알콩달콩 부부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추성훈씨의 차도 상당히 화제가 되었는데요. 지금은 추성훈씨의 차가 아니라고 적극 해명이 된 상태이지만 추성훈씨가 직접 일본 블로그에 올린 라페라리 인증샷은 많은 화제를 낳았습니다. "드디어 왔다. 라페라리 너무 흥분해서 목이 바짝 마르고 빈혈 기운이 있을 정도"라는 말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었는데요. 글과 사진만 봤을 때는 당연히 추성훈씨가 직접 라페라리를 뽑았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겠죠. 추성훈-야노시호 부부가 상당한 재력가임이 알려져 있다는 점도 '진짜로 구입했구나'라고 생각하는 것에 일조했을 것입니다.


과거에 대한민국으로 부터 많은 상처를 받았을 추성훈씨이지만 지금은 선수로서도 예능인으로서 맹활약하며 한국에서 사랑받고 있는 모습이 보기가 좋네요. 야노 시호, 추사랑과 행복한 가정을 꾸린 점도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비록 헤프닝으로 끝난 추성훈씨의 라페라리였지만 그만큼 재력이 인정받고 있으니 그런 오해도 받는거겠죠? 라페라리는 추성훈씨한테도 드림카라고 하니 꼭 나중에 그 꿈을 이루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한국에서 많은 활동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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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차포 2017.04.23 02:15  링크  수정/삭제  답글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 네시오 2017.04.24 01:04  링크  수정/삭제  답글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7.04.21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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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예능프로그램 '아는형님'에 게스트로 출연해 최초로 시청률 5%를 돌파하며 화제를 낳았던 여배우가 있죠. 바로 90년대 최고의 인기스타였던 김희선씨인데요. 어느새 한 아이의 엄마가 된 그녀이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를 과시했습니다. 오늘은 이처럼 세월도 비켜가버리는 미모의 소유자, 김희선씨의 애마를 추적해볼텐데요. SNS에 공개된 사진 한장으로 자동차 커뮤니티를 들썩이게 했다고 하네요. 그녀가 조심스럽게 공개한 차량은 무엇일까요?



90년대 최고의 간판스타로서 '책받침 여신'으로 통했던 김희선씨는 1992년 혜성여고 재학 당시에 고운 얼굴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여 연예계로 입문하게 되었는데요. 잡지 모델로 데뷔한 김희선씨는 각종 광고 모델로 출연하며 연예계에 정식 데뷔하였습니다. '춘향전', '미스터Q', '토마토', '해바라기' 등 당시 상당한 인기를 끌었던 작품에 차례차례 주연을 차지하면서 김희선 신드롬까지 일으켰었죠.



또한 아시아 최고의 미녀로 칭송받았던 김희선씨입니다. 중국에서의 인기도 상당했었는데요. 세계적인 배우 성룡과 영화 '신화'로 호흡을 맞춘 적도 있습니다. 성룡도 김희선씨의 외모를 극찬한 적이 있죠.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가 41살이 된 김희선씨이지만 여전히 2,30대 못지 않는 몸매와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는 사실이 정말 놀랍네요. 그녀의 발랄한 성격도 동안외모에 한 몫 하는듯한데요. 



아는 형님에서도 모두들 김희선씨의 외모를 칭송하기 바빴습니다. 그 때 그시절, 남성팬들의 마음을 아직까지도 심쿵하게 만드는 마성의 여인이 아닌가 싶네요. 그녀 자신도 김태희, 전지현, 김희선중에 미모 1등으로 본인을 뽑을정도로 자신감이 있었습니다. 정말 이유가 충분한 자신감이죠. 이에 대해 '지금도 김태희, 전지현, 송혜교보다 김희선이 더 예쁘다', '그래도 김희선이지, 비교가 안된다'등의 긍정적인 댓글들도 많이 달렸습니다. 



이처럼 미모로는 둘째 가라면 서로운 김희선씨가 선택한 애마는 무엇일까요? SNS에 공개된 셀카 속에 그 정답이 숨어있습니다. 당시 이 사진이 자동차 커뮤니티에 퍼지면서 차종이 무엇인지를 두고 상당히 논란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사진 속에 작게 보이는 차 내부 모습만으로 차종을 맞춘다는 게 정말 신기하네요. 하지만 제 눈에도 사진 속 자동차 시트에 페라리의 말 로고는 선명하게 보입니다.



페라리 로고와 차 시트 모양을 종합적으로 봤을 때, 김희선씨의 차는 페라리 캘러리포니아 T차량으로 추정되엇는데요. 페라리 캘리포니아 T는 슈퍼카임에도 데일리카로 사용하여도 좋을 정도로 9.5km의 좋은 연비를 자랑합니다. V8기통 3855cc 가솔린 트윈 터보 엔진을 장착하여, 최고 560마력의 출력과 최대 77kg·m의 토크에서 뿜어져 나오는 힘은 서킷이 아닌 국내 일반 도로 어디를 달려도 부족함이 없다고 하는데요. 대략 3억원을 호가하는 고가의 차량이지만 그만큼 가치는 충분해 보이네요. 김희선이 SNS에 비밀스럽게 자랑한 3억원 외제차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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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아이돌 연습생 시대'라고 불리울 정도로 한 해에 쏟아지는 아이돌들이 엄청 많은데요. 그만큼 아이돌을 준비하는 사람들도 실제로 데뷔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이렇게 엄청나게 많은 아이돌들 중에 단연 돋보이기 위해서는 특출난 재능이 있거나 매력이 있어야 겠죠? 오늘은 그 중에서도 아이돌만 하기엔 너무 아까울 정도로 출중한 외모를 가진 멥버를 뽑아봤습니다. 배우로서의 활약이 기대되는 그들은 누구일까요?

1. ns윤지

농심언니 ns윤지는 엄밀히 말하자면 아이돌 그룹으로 활동하고 있지는 않지만 하이틴 스타는 맞으니 이 목록에 추가해보았는데요. 정말 가수만 하기엔 너무 아까운 외모와 몸매의 소유자죠? 큼지막한 이목구비에 시원시원하게 생긴 얼굴이 배우로서도 상당히 매력이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나 몸매가 다한 언니죠. 건강하고 예쁜 핫바디로 여자들의 워너비로 불리우는 우리의 농심양입니다. '골반이 수입산'이라는 노래 가사처럼 동양인스러운 굴곡이 아닌 빼어난 S라인의 소유자인데요. 기본적으로 타고 나기도 남다르게 타고난 그녀이지만 몸매를 위한 노력 또한 아끼지 않는다고 합니다.

여자로서 갖기 힘든 11자 복근도 선명하게 간직하고 있는 ns윤지입니다. 평상시 헬스는 물론 등산, 필라테스, 서핑 등 다양한 운동을 즐긴다고 하는데요. 운동을 하면 기분이 좋아진다는 그녀는 거의 매일, 꾸준히 운동을 합니다. 그리고 운동 후의 달라진 몸을 보며 운동한 보람을 느낀다고 하네요. 몸매가 예사롭지 않으니 어떤 옷을 입어도 테가 남다릅니다.

ns윤지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뛰어난 외모로 유명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가장 아름다운 여고생’으로 뽑혀 학교 최초로 동양인으로 홈커밍퀸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고 합니다. 교내 각 클럽에서 추천한 후보자들이 서로 경쟁하는 ‘홈커밍퀸’ 선발대회는 미와 함께 지성과 교우관계까지 인정받는 것으로 미국 여고교생들의 꿈이자 로망이라고 하는데요. 백인사회에서 금발 미녀를 제치고 동양인으로 홈커밍퀸을 차지했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라고 하네요. 자연미인 인증도 자연스레 인증하는 클라스! 

2. 헬로비너스 나라

키 172cm에 몸무게가 47kg라는 놀라운 몸매의 소유자인 헬로비너스 나라입니다. 이정도 스팩이면 당연히 탈일반인, 연예인급이겠죠? 특히나 나라는 단아한 얼굴도 매력인지라 배우상 아이돌로 언급이 자주 되는데요. 무대에서 짧게 보기엔 너무 아까운 외모의 소유자인 나라입니다.

 

광고퀸으로 떠올랐던 헬로비너스 나라는 CF마다 9등신 몸매로 화제를 일으켜 왔는데요. 큰 키에 동양인 답지 않은 골반과 다리길이를 자랑하는 헬로비너스 나라양의 전신 사진은 볼 때마다 새삼 놀라곤 합니다.

나라는 SK텔레콤 광고모델을 맡은 후 청바지, 아웃도어, 골프웨어 등등 수많은 브랜드 광고 모델로 선정되면서 다양한 분야의 광고에서도 활동 중입니다. 특히나 청바지브랜드 화보에서 핏이 아주 예술이죠. 그녀의 환상적인 골반라인과 길쭉한 다리가 유난히 그녀에게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이유겠죠??

바비 인형을 놓고 비교해봐도 전혀 손색이 없네요. 이렇게 바비 인형과 직접 비교해보니 그야말로 '황금비율'이라는 표현이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은 얼굴에 큰 키를 타고난 그녀는 비율마저 남다른데요. 큰 키에 비율마저 좋으니 모델도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이처럼 남다른 피지컬을 가진 나라이기엔 광고 모델로 인기가 많은 것 같네요. 

데뷔 4년 만에 대세로 성장한 나라. 광고퀸으로 부상하면서 나라의 인지도가 과거에 비해 많이 높아졌죠. 2016년에 이어 2017년에는 드라마, 예능 등 더 많은 곳에서 활약해주길 기대할게요. ​​

 아스트로 차은우

그룹 아스트로보다 차은우가 더 유명한 요즘인데요. '얼굴천재'로 예능에서도 종횡무진 맹활역중인 차은우입니다. 정말 만화 속 왕자님같은 얼굴의 소유자인데요. 때문에 '만찢남'(만화를 찢고 나온 남자)으로 불리우기도 한다고 하네요. 보는 사람도 스르륵 무장 해제 시킬정도로 살인미소의 소유자이기도 합니다. 포카리남으로 불리우기도 한다죠. 청량 그 자체인 차은우.

183cm의 키에 엄청나게 작은 얼굴을 가진 차은우는 비율마저 넘사벽인데요. 커뮤니티에 '어머님이 누구니'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예쁜 남자의 정석과도 같은 그입니다. 때문에 배우로서도 전혀 손색이 없을 것 같은데요. 학원물이나 하이틴 스타물등이 정말 잘 어울려 보입니다. 

수리중학교 재학 시절 전교 3등에 학생회장까지 한 엄친아로 도전 골든벨이나, 1대 100에서 최후의 2인까지 오른 남다른 두뇌의 소유자로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정말 엄친아의 정석과도 같네요. 차은우에게 부족한 점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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