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넘치는 1인 미디어 시대에 맞게 아프리카TV bj들의 컨텐츠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요즘입니다. 게임, 먹방, 엽기 등 다양한 주제의 컨텐츠들이 생성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 중에서도 '엽기 먹방의 달인'으로 불리우는 bj 대한건아 턱형이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소개할 내용은 턱형이 방송 촬영 중 렌트로 빌린 람보르기니 뒷범퍼를 박살냈던 사건인데요. 이와 같은 실제 사건이 어쩌다 발생했는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프리카 TV를 즐겨보지 않은 사람들도 '턱형'이라는 인기 bj이름은 들어봤을텐데요. 그만큼 인지도가 높은 bj라고 합니다. 그의 방송은 생각도 못할 엽기 컨텐츠를 주제로 하여 재미있게 풀어내기로 유명한데요.

턱형 이름에 걸맞게 '턱으로 벽돌깨기', '타조 1일 키우기', '타조와의 먹방', 설가타거북이와 먹방' 등 진귀하고도 엽기적인 주제로 다양한 컨텐츠를 제작하고 있는 대한건아턱형입니다. 그를 가장 유명하게 만들어준 영상은 아마도 '담배먹방' 영상일텐데요. 담배 맛깔나게 피기 영상이 sns에 돌아다닐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턱형에게 레전드를 찍게 한 영상은 따로 있죠. 바로 실제 방송 중에 발생한 람보르기니 파손 영상인데요. 사건의 발단은 턱형이 색다른 컨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하루렌트비 140만원을 투자하여 람보르기니 가야르도룰 빌리면서입니다. 제로백 2.5초를 자랑하며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시승 영상을 찍고 있던 턱형은 방송 도중에 방지턱을 넘다가 뒷범퍼를 파손하여 그대로 방송의 모든 관심이 렌트한 람보르기니에게로 향했는데요. 

3억이 넘는 금액으로 판매되는 람보르기니 가야르도를 빌린 턱형은 처음엔 뒷범퍼의 상태에 대해 알지 못하고 시승 영상을 계속 찍던 중, 시청자의 보고로 파손 사실을 알게 되는데요. 실제로 매우 당황은 턱형은 '뒷범퍼 고치는데 200정도 들거 같은데', '본드 사와봐. 본드로 붙이자' 등을 말하며 횡설수설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검색 결과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뒷펌퍼 파손에 대한 수리비로 1억 4천만원을 지불한 기사를 확인한 턱형은 '죽을거야! 어떻게 살아.. 진짜 무슨일이야'라는 말을 반복하며 정신적으로 고통받는 모습을 공개했는데요. 실제로 뒷범퍼 수리에만 1000만원, 공임비 200만원 탁송비 100-300만원 정도의 견적을 예상 수리비로 책정한 시청자들도 있었습니다. 

그는 방송 내내 '제가 람보르기니를 빌려서 이렇게 박살날 줄 어떻게 알았겠습니까..'를 호소하며 실제 사건임을 강조했고 '그래도 뒷범퍼만 깨진게 어디에요. 엔진이라도 다쳤으면 저 장기 팔아도 못 갚아요' 라며 마지막엔 그나마 멘탈을 회복하며 긍적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유튜브 - 턱형 원본 영상)

*이 글은 유튜브 '턱형'의 영상을 바탕으로 제작하였음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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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짱이 2017.03.17 02:54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어느정도는 연출이라고 보여지네요.ㅋㅋ
    계산기 두드리면 절대 손해는 아닐겁니다

  2. 2017.03.19 20:00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그래서 얼마냈냐고 ㅅㅂ

  3. 2017.03.19 20:01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그래서 얼마냈냐고ㅋㅋ이 기사도 턱형을 광고하려는 기사인가?

  4. 그녀 2017.03.19 20:21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디질라고 .. 제목은 운명을 알려준다는 줄 알앗건만 그래서 얼마 낸건데? 장난치나 ㅅㅂ

  5. 근데 2017.03.19 20:21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이거 허짜가 아니라서 불법렌트인데?

  6. Kenzo 2017.03.19 20:21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절대 연출 아님... 딱 봐도 주차할때 뒤 받침대 넘어서 주차했는데 나오면서 콰직 하는 소리가 들림

  7. 자업자득 2017.03.19 20:23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ㅋㅋㅋㅋㅋㅋ

  8. ㅈㅈ 2017.03.19 20:25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주작작 주주작

  9. 김샘 2017.03.19 20:26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그래서 결론이 뭐냐... 이것 참.

  10. 자업자득 2017.03.19 20:47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자업자득

  11. 시청자 2017.03.19 21:15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턱형 큰일 났다

  12. NINTH 2017.03.19 21:15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ㅋㅋㅋㅋ저거 턱형이 진짜로 산건디

  13. 앙 기모띠 2017.03.19 21:16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범퍼갑 존나 비쌈

  14. 노답 2017.03.19 21:17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언제적영상임 사골인줄

  15. ㅈㄴㅅㄱㅅㄱ 2017.03.19 21:19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턱형 돈없으면 소진이가 존나시러할듯

  16. 조현민 2017.03.19 21:41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기자맞음?
    언제 껄 우려먹는거야 그만할줄도 알아야지 이제 기삿거리 없어졋다고 옛낢거 오지게 우려먹네

  17. 쿠쿠쿠 2017.03.19 21:54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세종대왕님 맞춤법고쳐주시는거 존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 허류ㅠ 2017.03.19 23:04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3천만원인가 들었다지 않았나요 퓨ㅠㅠㅠ

  19. 쿠쿠다수 2017.03.19 23:06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인정 져듀 맞츔붭 고춰주셰요

  20. 아홍ㄹ 2017.03.19 23:33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아호 카카오페이지 들어와서 이게기사냐, 이게기자냐하는 애들은 뭐냐.

    당연히 기사도 아니고 기자도 아니지

오늘은 처음에는 박봉과 고된 노동에 시달리지만 개인의 역량에 따라 성공을 거둔 이후에는 연봉 수억이상이 보장된다는 연예인 코디네이터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모든 직업들이 개인의 능력 여부에 따라 수입이 달라지긴 하지만 이처럼 열정페이와 엄청난 연봉 사이를 오가는 직업은 많지 않을텐데요. 최근에는 연예인이 각광받는만큼 연예인 곁에서 일하는 '코디네이터'를 지망하는 청소년들도 많아졌다고 하죠? 하지만 업무강도가 녹록지 않아 그만두는 이들도 부지기수라고 하는 코디네이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코디네이터는 시간, 장소, 상황에 맞게 스타일링을 하는 사람을 말하는데요. 과거에는 의상만 골라줬기에 '코디'라고 불리었지만 요즘은 의상뿐 아니라 헤어, 메이크업까지 책임져 '스타일리스트'로 더 많이 불린다고 합니다. 

스타일리스트하면 떠오르는 사람들이 많죠? 정윤기, 한혜연, 김우리 등 톱 스타일리스트들은 연예인 못지 않게 인기도 많으며 엄청난 수입을 올린다고 합니다. 하지만 첫 술에 배부를 수 없듯이 바로 톱 스타일리스트가 되기는 힘들겠죠. 때문에 코디네이터들은 보통 톱 스타일리스트 팀의 어시스턴트나 막내로 일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막내'는 정해진 출퇴근 시간도 없고 한 달에 30만 원에서 50만 원 정도를 받고 일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식대도 대부분 주지 않으며 야근이 많아 차가 끊기는 일도 흔하게 일어난다고 하는데요. 그렇기에 본인 돈으로 교통비를 충당하거나 아니면 사무실에서 쪽잠을 자야 하는게 현실입니다. 박명수의 코디로 이름이 알려진 조미혜 코디도 "100만원도 안되는 박봉에 밤낮없이 일했어요. 스타일링은 커녕 의상 픽업과 반납만 할 때가 많았습니다."라고 고달픈 막내 시절을 회상했는데요.

이처럼 열악한 환경에 하루 일하고 관두는 경우도 수두룩하다고 하는데요. 2년만 버텨도 주위에서는 대단하다고 할 정도로 육체적으로도, 감정적으로도 고된 직업이 코디네이터입니다. 더욱피 열정페이 문제가 패션 업종에서 가장 먼저 터지고 이슈화될 정도로 박봉으로 유명하죠. 조미혜 코디는 코디로서 생존 법칙으로 '버티기'를 꼽았습니다. 열정을 쏟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회가 올 때까지 버티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는 그녀입니다.

코디네이터는 누구나 언제든 팀에서 '독립'은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막내나 어시스턴트에서 벗어나 자신이 스타일리스트 팀을 꾸려 일을 할 수 있다는 말인데요. 하지만 일을 주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막내, 어시스턴트를 거치며 인맥을 넓히는 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박명수씨랑 10년 동안 함께 일한 걸로 알려진 조미혜코디도 "11년 전, 제가 다른 실장님 밑에서 어시스턴트로 일할 때, 명수 오빠가 제게 전담 코디네이터로 일하지 않겠냐고 제안했어요. 어시스턴트 3년 차에 상당히 빠른 독립을 했기에 늘 감사하게 생각해요. 일하면서 쌓은 인맥 덕을 많이 봤어요."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무나투나' 광고, '코스모폴리탄' 화보 촬영도 진행한면서 유명 스타일리스트 반열에 올라서고 있는 조미혜 코디는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고달팠던 어시스턴트 시절보다는 수입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우선 명수 오빠 에게서 월급을 받고요. 다른 촬영에 스타일리스트로 참여하면 광고 규모에 따라 200만원에서 1000만원 정도 받아요."톱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방송에서 수입에 대해 "5억 정도 번다. 하지만 못 벌 때는 반도 못 번다"고 밝힌 적이 있죠.

이처럼 힘든 시기를 지나오면 개인 역량 차이에 의해 연봉이 수억까지도 가능한 것이 코디네이터입니다. 하지만 코디네이터들은 많은 수입보다도 일에서 얻는 만족감 덕에 일을 계속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자신이 가져온 옷이 연예인에게 딱 어울릴 때, 다른 연예인보다 자신의 연예인이 돋보일 때 짜릿함을 느낀다는 그들입니다. 이정도의 만족감이 있기에 그 힘든 시기도 견딜 수 있는 게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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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3.15 20:22  링크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2. 2017.03.16 18:42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수억을 벌면 수십만원으로 굶고사는 사람을 돕는 의미에서라도 구조조정이 있어야 하잖니?

  3. 산본 2017.03.16 22:05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어시스턴트를 법으로 보장하는 최저 급여의 반도 못미치는 급여를 주고 부려먹는게 정상입니까?
    마치 과정이 그렇다 이야기 하지 말고요.
    본인들의 직업이 인정 받을려면 노동법 정도는 지키면서 후배들 육성해야 되는게 아닌지....
    마치 지들 배만 배불리면 된다는 장사치들

  4. ㄲㄴㄷㄴ 2017.03.17 05:27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노동부에 신고해야겟네

여성이라면 커리어 우먼의 화려한 생활을 한번쯤 꿈꾸기 마련인데요. 하지만 고소득 전문직군에는 비교적 남성 종사자들의 비율이 많은 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성 종사자들의 비율이 높으면서 고수익이 보장되는 직업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성들이 남성들보다 두각을 나타내는 전문직군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1. 간호사 


의사, 간호사, 약사 등 의료업계직군은 성별을 막론하고 평균적으로 고소득인 직업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그 중에 서 간호사는 예전부터 여성의 대표적인 직업으로 손꼽혀왔습니다. 남자 간호사가 있기는 하지만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간호사 이미지도 여성으로 형성되어 있을 정도로 남성들보다 상당한 수적 우위로 많은 여성들이 간호사에종사하고 있습니다. 

고소득이 보장되는 전문직인만큼 간호사는 전문적인 교육 과정과 면허증 등을 갖춰야 하는데요. 이를 위해 공부해야할 내용도 엄청나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인간의 생명을 다루는 중대한 일이기에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상당하며 3교대로 돌아가며 근무로 인해 육체적으로도 고된 노동으로 정평이 나있는데요. 기본적으로 서비스직이기에 감정 노동 또한 만만치 않다고 합니다. 

이처럼 규칙적으로 생활하는 것이 어렵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으며 때론 철야 근무도 견뎌야 하는 힘든 노동이지만 그만큼 연봉이 높습니다. 사회 초년생인 여성중에 가장 고수익이 보장되는 직군으로 꼽힐 정도로 간호사는 어려운 직업환경에 대한 보상을 톡톡히 받는데요. 병원 수준에 따라 임금 차이는 있지만 대형 병원 기준, 대체적으로 간호사의 신입 연봉은 4000만 원 이상이라고 합니다. 간호사의 최소 연봉도 3500만 원 이상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2. 약사


약사 경쟁률이 치열한만큼, 공부해야할 내용이 많은 만큼 약사도 알아주는 고소득 전문직입니다. 그리고 국내 기준60% 이상이 여성 종사자라고 하는데요. 미국의 경제 전문지 포브스에 따르면 여성의 경우, 같은 고소득 전문직 중에서도 약사들의 평균 소득이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합니다. 즉, 여성 전문경영인, 여성 변호사보다 여성 약사의 평균 소득이 더욱 높다는 것인데요.

하지만 약사가 되는 길은 어려움의 연속입니다. 약대는 6년제로 우선, 일반대학에서 2학년 이상 수료해야 칠 수 있는 약대입학시험 PEET를 쳐야하고요. 이 PEET에서 높은 성적을 거두어야지만 약대에 합격할 수 있습니다. 약대에 합격하면 3학년부터 학업을 시작해 6학년까지 총 4년의 교육 과정을 수료해야 합니다. 이렇게 해야 약사고시를 볼 자격이 주어지고 약사 고시까지 통과하면 약사면허를 받아 정식으로 약사가 될 수 있습니다. 이 험난한 여정을 모두 통과하면 고소득 커리어우먼이 될 수 있는 것이죠.

3. 심리상담 치료사


최근 삼성과 같은 대기업에서도 심리상담가를 채용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을 정도로 심리상담 치료사가 각광받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사회가 각박해지고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정서적인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이 늘어나 심리치료사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도 중요해진 것인데요. 심리상담 치료사는 대화 및 행동요법을 통해 타인의 심리 상태를 진단, 점검하고 치료를 진행하는 전문가이기에 여성들 특유의 공감 능력이 업무 수행에 매우 유리하다고 합니다. 때문에 심리상담 치료사에 여성들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은 것인데요.

작년과 비교해 올해 심리치료사 채용공고의 비율이 30%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고 있습니다. 심리상담가의 중요도가 더욱 높아짐에 따라 지역마다 심리상담센터도 늘어나고 있은 실정인데요. 이처럼 수요는 많지만 인재가 부족하기 때문에 연봉이 높게 책정되고 있습니다.

4. 동시통역사


동시통역사 역시 여성들이 남성들에 비해 두각을 드러내는 직장인데요. 동시통역사는 뛰어난 언어 능력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필요한 직업이고 이 부분은 여성이 보다 뛰어가기로 많은 알려져있죠. 과학적으로도 여성의 두뇌는 언어의 교차와 번역을 빠르게 해낼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동시통역사는 또한 기본적으로 외국어를 원어민처럼 할 수 있어야하고 바쁘게 듣는 동시에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하기에 상당한 실력을 요구합니다. 때문에 고소득이 보장되는 전문직이겠죠. 뿐만 아니라 동시통역사는 언어를 번역하면서 우리나라의 정서와 다른 외국 표현까지도 은유적으로 표현해낼 수 있어야 하는데요. 개인의 역량 차이에 따라 수입이 달라지긴 하지만 능력만큼 고수익이 보장되는 직업임은 분명합니다. 지금까지 알아본 고수익이 보장되는 여성 직업 BEST4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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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3.15 10:38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심리상담 2급 따도 연봉 2000 초반..경력 오래 쌓아야 기업에 채용 될 수도 있지만 쉽지는 않아요.
    확인 해보시고 다시 기사 쓰셔야 될 듯 합니다.

    • 맞아요 2017.03.16 02:31 신고  링크  수정/삭제

      석사졸업하고 수련해서 상담심리사, 청소년상담사 등등 2급자격따고 연봉은 2000천 수준입니다.. 들어가는 돈 , 해야하는 공부는 많치만 그만큼 못법니다ㅜㅜ

  3. 2017.03.15 12:07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누가간호사연봉이4000이래딥까?
    각종수당해도저리않나와요
    이래서기래기인가봅니다
    쓸려면제대로알아보고쓰세요

  4. 2017.03.15 15:55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서울 2~3급병원이면 간호사 초봉 4천 되지 않나요?
    동생이 이번에 신입간호사로 들어갔는데 세후 3백 정도 들어왔다고 했는데..(빅5아님)
    그 전엔 지방도시 요양병원에서 알바로 일했는데 세후 2백 정도 받고 그랬어요.

  5. 간호사 2017.03.16 01:01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서울 종합병원 간호사입니다
    연봉 3600 받고있어요
    수당까지 받으면 4000정도 되네요
    하지만 받는만큼 힘든 직업입니다

    일반사람들이 조무사와 혼동하는데요
    개인의원에는 간호사가 대부분 없습니다

  6. ㄹ혜 감빵 2017.03.16 09:38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우리나라 얘기가 아닌것 같은데
    막 퍼오지마라

  7. 하슬라 2017.03.16 21:18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제대로 된 정보 쫌 올려도
    내 눈 베리고 머리 혼란스럽다
    엉터리정보 떠벌리는 자에게 과태료 부과
    엄냐? 그래야 한번 더 신중해지겠지...

  8. 하슬라 2017.03.16 21:22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3교대에 집안 엉망 그닥 좋은건 아닌듯...
    애들제대로 볼수있냐 집안을 제대로
    챙길수있냐
    기자들아~~
    좀 두루두루 생각하면서 쩜 올리지..
    좋은점만 부각시키지말고
    불편한점 안조은점도 같이 야그혀라
    그래야 제대로된 판단이 선다.
    우리 21세기답게 시대의 흐름에 맞춰가며
    점 바뀌자 ..

  9. 필명 2017.03.16 22:14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밤근무 뛰고 세후 300받는게 많이 받는건가?
    박봉이오~애 낳아 3교대도 못하면 200도 못받는것이 간호사지...160받나?

  10. 간호사 2017.03.17 10:22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6년차 간호사 였어요 고연봉이라...... 누가
    그리 주나?? 나도 가봅시다..... 지방은 멤버
    없어 땜빵이 허다하고 오버타임 하고 돈도 못받고
    그만둔데도 사람 없으니 그것도 안된다고ㅎ
    결혼하고 그만뒀는데 가고 싶지 않고 하고 싶지도
    않은 간호사ㅡㅡ

  11. 12 2017.03.18 12:15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간호사요? 한국입니까? ㅋㅋㅋ

  12. 신데렐라 2017.03.18 20:19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간호사?
    참네 헛웃음 난다 ㅍㅎㅎㅎ
    일반 간호사 월급 평균 갖고와봐라
    제목에 고소득 만이라도 빼던가
    얼탱이가 없어서진짜

  13. 97 2017.03.18 20:37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대학병원다니는데 연봉 4000넘습니다!
    초봉은 3800정도 였는데 지금 3년차이구요
    물론 병원마다 차이는 있지만 제 주위 친구들과 비교해봤을 때 같은 사회초년생 치고는 많이 받는 편이었습니다!
    많이받는만큼 일이 고된건 사실이구요
    위에 160도안될거라고 하시는 분들 있으신데
    아마 간호조무사와 착각한게 아닐까 합니다!
    나름 좋은 뜻을가지고 일하는데 너무 비하하지 말아주세요 항상 최선을 다하고있습니다^^

  14. 하히후헤호 2017.03.19 10:30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착각 아닌 160도 안 받는 간호사 있음.
    3교대 싫어서 상근으로 근무하시는 분들은 그 정도 받던데요? 좋은 뜻으로 일하는 사람 반 아닌 사람 반 아닌가요;; 좋은 뜻으로 일하는 간호사 분들이 많아 지길 !!

  15. 아따맘마 2017.03.19 11:12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니들은 간호조무사

  16. 간호사 2017.03.19 19:50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진짜 간호조무사랑 간호사 차이도 모르는사람들
    댓글달지마세요ㅋㅋㅋ
    무식하면 티내질마세요
    어디클럽에서 간호사라고우기는 조무사들만만났나

  17. 홀리 2017.03.19 20:48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조무사 니네는 여기 댓글 달지 마라.

    • 저기요 2017.03.21 13:17 신고  링크  수정/삭제

      간호사신가봐요 이글보고
      다른 간호사들이 부끄러워 하시겠네요
      아님 학생?
      학생이면 진로고민좀 하셔야 겠어요
      그런마인드로는 좀....

      참고로 전 정신보건전문요원입니다
      병원에서 일하구요
      그리고 제정신입니다

  18. ㅋㅋㅋㅋㅋㅋㅋ 2017.03.19 20:50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내친구 대학병원 간호사 5년찬데 5천넘게받던데 그만큼 힘드니까 별로 안부러움 ㅋㅋ 차라리 교사가
    훨 나음 방학도있고!

  19. 레알 2017.03.19 20:53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서울대학병원급 병동기준 신규 세후280은받는다 참고로 낮은수준대학병원이 저거고 빅5 간호사들300에서 350받는다. 상근직 대학병원간호사 세후 250이최저다. 물론 의원급 종합병원급은 저거보다 낮음 ㅇㅇ

  20. ^^ 2017.03.19 23:55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연봉 5000이하 남자들 깝치지 마라

  21. 깝치긴 ㅉㅉ 2017.03.20 01:04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그래서 인생살만하냐 ㅉㅉ
    애송이들이왜이리많노 정작 간호사들은 한마디도안하는구만

여성분들이라면 한번씩 꿈꿔받을 직업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늘의 꽃이라고 불리우는 스튜어디스, 승무원인데요. 요즘은 인식이 많이 바뀌어 남성분들도 승무원에 많이 도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보기에 화려해보여 승무원을 선망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토록 승무원이 되고 싶어하는데는 그 이유가 있겠죠? 오늘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승무원은 보기보다 힘든 직업임은 분명합니다. 기본적으로 서비스 직종이기에 일에서 오는 스트레스도 많으며 '승무원은 3D업종'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육체적인 피로도 많이 느끼는 직업이라고 합니다. 때문에 어렵게 승무원이 되고 나서 그만두는 사람도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어느 직업이든 마찬가지이겠지만 적성에 맞지 않으면 그 일을 지속하기가 힘들겠죠. 승무원은 일반 직장인에 비해 업무 특성이 뚜렷하기에 적성의 영향을 더 많이 받는 직종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은 승무원이라는 직업을 선망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성들에게는 선망직업 3위안에 들어갈 정도로 인기도가 높은 직업인데요. 남자들도 승무원에 대한 로망이 있죠. 이렇듯 항공 승무원이 되고 싶어하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요? 

첫번째, 기본적으로 높은 급여를 들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대기업 신입사원보다 2배나 더 높은 급여를 받았으며 '2년 정도 근무를 하면 집을 하나 산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였다고 하는데요. 직업에서 오는 어려움이 큰만큼 그게 대한 보상도 확실하다면 인기직종이 아닐 수 없겠죠. 

현재도 대기업 신입사원만큼의 높은 급여가 보장된다고 합니다. 다만 승무원 연봉 책정 방법은 일반 직장인의 연봉과는 조금 다릅니다. 연봉은 기본급 + 비행수당 + 랜딩/체류비로 구성이 되어있다고 합니다. 비행 일정은 승무원마다 다르기 때문에 비행수당과 체류비를 포함하면 수령하는 연봉은 승무원마다 다를 수 있겠죠. 

두번째로 승무원이라는 직업을 선호하는 이유는 비교적 개인시간을 많이 가질 수 있는 직업이기 때문입니다. 평균적으로 근무하는 날은 한달에 15일 정도이므로 근무를 하지 않는 날은 휴식 혹은 자기 개발의 시간으로 활용할 수가 있다고 하는데요. 일반 직장인보다 1/2로 일하고 똑같은 급여를 받는다면 이처럼 꿀같은 직업은 없어보이죠? 근무를 할 당시에도 국외비행 시 품의 유지를 위한 비용까지 지급이 되며 짧지만 단비같은 해외여행도 할 수 있다는 무시 못할 장점도 존재합니다.

세번째 장점은 본인은 물론 직계가족까지 회사에서 항공료를 지원해준다는 점인데요. 항공료가 사실 해외여행을 주저하게 하는 이유 중 하나이죠. 싸지만은 않은 부담스러운 가격인데 이것이 본인은 물론 직계가족에게까지 할인율이 적용된다면 어마어마한 혜택이겠죠? 일본이나 가까운 지역은 2-3만원에 여행을 가는 것이 가능할 정도로 하네요.

마지막으로 승무원에 대한 복지제도를 들 수 있습니다. 상당히 좋은 복지로 이미 많이 알려져있지만 특히 여성들에게 이보다 좋은 복지 혜택이 있을까요. 육아휴직이 2년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물론 2년의 육아휴직 이후에 복직이 가능하구요. 이처럼 좋은 복지 혜택을 갖춘 회사들은 많지만 실제로 쓰기가 상당히 힘들다고들 하는데요. 항공사의 경우 여성들이 많아서인지 육아휴직을 쓰는데 전혀 부담이 없다고 하니 엄청난 장점으로 들립니다. 지금까지 알아본 승무원이라는 직업이 각광받는 이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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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8된장 2017.03.15 09:38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한명도 솔직히 말하는놈이없네
    취집가는거지 안그라?

  3. 현직자 2017.03.15 09:42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한숨이 나오네요
    한달에 반은 쉰다구요?
    비행 스케쥴이 적은 저가항공이라 가능하겠죠
    월급??
    20년전에는 대기업 수준이었으나 20년이 지난지금 대기업 다니는 친구들보다 훨씬 적은 월급을 받습니다 왜냐구요? 월급인상이 거의 없으니깐요
    가족들과 여행가기 너무 힘듭니다
    휴가 거의 안나오고 뱅기 빈자리도 많이 없어서 직원들끼리 눈치싸움 장난아닙니다
    기사를 쓰실려면 제대로 알고 써주시길 바랍니다

  4. 11년차 2017.03.15 10:50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웬만하면 댓글 안쓰지만 너무 한심해서.. 다른 기사들도 이렇게 현실감 없이 사실관계 확인도 안해보고 쓰는 건가요?
    월급, 항공권, 휴일.. 자칭 업계 1위라는 대한항공도 저렇지 않다는?

  5. 블로거 2017.03.15 13:43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쥔장 글 내리소 광고 조회 올릴라고 막 쓰고 자극적인 제목 뽑지 말고

  6. 뭐여 2017.03.16 18:52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대우좋은건 알앗지만 2년이면집산다고??연봉이2억넘는단소리??

  7. 익살맨 2017.03.17 07:28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울나라 항공사 승무원들 좀 시러.
    비행때 옆에서 넘 친절해도 귀찮아..

  8. 헉 ㅋㅋ 2017.03.17 09:58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별로 공부도 안하고 들어가서 돈을 웰케 많이받냐
    그러니까 된장 골빈여자들만 몰리지 ㅋㅋㅋ
    외모보단 진짜.전문으로 뽑던가
    아님 임금 내려라 모하는게.있다고 저렇게.많이 쉬고 저렇게 많이 주냐 ㅋ

  9. ㄹㄹ 2017.03.17 18:02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하늘의 식모 아닌감?
    서빙하는 직업이지 뭐.. 안쓰럽

  10. 미국 2017.03.17 18:05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솔직히 재벌가에서는 승무원 제켜놓고 선봄...
    다 아는사실아니엇덤?

    • 123 2017.03.18 17:15 신고  링크  수정/삭제

      응 그전에 너부터 제껴놓고.
      승무원들도 굳이 재벌하고 선볼려고 생각도 안 하는데 왜 재벌 얘기 끄집어내며 ㅈㄹ이지?

    • 2017.03.19 23:57 신고  링크  수정/삭제

      재벌이랑 승무원이랑 거리 멀어요..
      먼 이상한 사상을.... 승무원그냥 서비스직인데

  11. 난세영웅 2017.03.18 10:51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웃기시네! 키 좀 크고 조금 반듯하게 생겼다고
    이놈,저놈 저울질하다 돈많은 남자 만나려는게
    열중 아홉년 생각일것을!

  12. 이영수 2017.03.18 11:34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승무원이 되고싶은 이유!
    한가지가 빠졌네요.
    연예인, 재벌2세 등과 만남으로 연결 ㅡ 결혼으로 이어질수 있다는~~

  13. 위에분들 2017.03.18 11:57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피해망상 있는 건지ㅋㅋㅋㅋ 자기들한테 피해준것도 없는데 존나 막말하네 승무원중에서 그런사람이 있을지는 몰라도 안그런 사람도 많다는건 생각 못하냐? 지들이 만날 급이 안되니까 어떻게든 까보려는거 봐라 ㅋㅋ

  14. 동의 2017.03.18 14:20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남이사 저울질해서 남자를 만나든 말든 왜 열을 내고 지랄인지... 열폭 오지구요

  15. 개웃기네 2017.03.18 15:02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진짜 여자의 적은 여자다 .
    과학이다 이건..ㅋㅋ 진심 성격 괜찮은 승무원도 많은데 ㅋ

  16. 열폭들은 하여간 2017.03.18 17:13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왜 미친 사람들처럼 승무원 얘기만 나오면 욕하고 달려드는지... 다른 직업군에는 안 그러면서 대부분 예쁘니 샘나고 여자에 서비스직이니 그저 만만하지? 승무원들도 그냥 남들과 똑같은 회사원일 뿐이다. 왜 못 잡아먹어 안달인지 참.. 소위 잘난 남자들하고 결혼하는 비율이 다른 여자집단보다 높긴 하지만 그런 거 생각하고 승무원 되려고 하는 사람보다는 차라리 해외여행 다니는 로망으로 되려는 사람이 더 많다. 승무원들이 자기들한테 피해 준 것도 아닌데 여자고 남자고 승무원 까는 것들 치고 이성한테 인기많고 잘난 인간 못봤음.

  17. 진짜 2017.03.18 20:10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승무원 만나보지도 못한 것들이 저딴 소리하더라~ 솔직히 승무원되려는 가장 큰 이유는 해외 다니고 싶어서일거다~얼굴 예쁘고 방긋방긋 웃어준단 이유로 그딴 말 들을 이유 하나도 없음

  18. 레알 2017.03.19 20:50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보적보 진리지 장인어른과 남자사이 안좋다는 얘기는 들은적없어도 시어머니랑 여자랑은 태초부터 사이안좋았음 반박좀..물론안그런집안도있다. 하지만 태초부터 시어머니 부인갈등은 전세계공통이다

  19. 아운드 2017.03.19 22:03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품위 유지입니다...

  20. 승무원많이받는이유는 2017.03.19 22:21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매번 높은 기압의 영향을 받는 고지대에 왔다갔다 하기에 건강에 많이 안좋아서 돈많이 받는겁니다. 그래서 건강상 승무원 수명도 짧고요

  21. 제이손 2017.03.20 03:42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개소리 아주 작작 해댄다.. 이러니 어벙한 고딩들이 저런 기사를 믿는거지. 여자들은 돈 아무리 많이 준다고 해도 지저분한 일 안한다. 이쁘면 99.9프로.... 이건 아무리 개쑥맥도 대학만 가보면 아는 사실이다. 왜 승무원 하겠냐? 이쁜 옷 입고 공주 대접 받고 결혼 잘하니까 그런거지. 누구나 다 인정하지만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는 그런 부분인거지. 사람 목숨이 잴 귀하다지만 사람 죽으면 보험사에서 1악 2억 나오잖아? 그게 암묵적으로 우리가 인정한 사람 목숨값이야. 개어벙이들.. 또 아는 척 하려고 "연애인은 훨씬 더 받습니다" 하며 쳐 등신 삐구소리 쳐 해대겠지. 인터넷 찌질 어벙이들... 그거 누가 모르냐? 1억 2억은 표준적인 사람 목숨값 아냐. 그것처럼 뭐든지 그냥 정확하게 이건 이렇다라고 말하지 않은 이유. 이쁜 옷입고 일하고 결혼 잘하려고..이게 실제 이유잖아. 해외여행은 부가적인거고.. 그럼 원양어선 고기잡이배는 왜 안타는데? 아주 개소리를.... 쳐 해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