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결혼을 발표하며 4월에 아빠가 된다는 소식도 함께 알린 배구선수가 있습니다. 바로 이승기 닮은꼴로 유명했던 이용대 선수인데요. 올림픽 당시 훈훈한 외모와 출중한 실력으로 상당한 인기몰이를 했던 선수입니다. 때문에 이용대 선수의 결혼소식에 안타까움을 표하는 팬들도 있었으나 6년 사랑의 결실에 박수를 보내는 이들이 많았죠. 오늘은 새신랑, 딸바보 아빠가 된 이용대 선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용대 선수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혼합복식 금메달, 2012년 런던 올림픽 남자복식 동메달 등을 획득한 한국 배드민턴계의 간판스타인데요. 배드민턴 실력뿐만 아니라 외모까지 뛰어나 과거 엄청난 인기를 얻었던 스포츠 스타입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당시 그의 인기는 정말 엄청났었죠. 당시 많은 광고에 섭외 1순위였음은 물론이고 방송에도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이용대 선수입니다.

이처럼 인기가 많았던 이용대 선수였기에 2012년 열애설이 터졌을 때는 상당한 화제가 되었는데요. 더욱이 수영장에서 수영복을 입고 자연스럽게 스킨쉽을 하고 있는 사진이 공개되면서 많은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또한 당시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출연한 이용대 선수가 여자친구가 없다고 밝힌 이 후에 수영장 사진이 유출되면서 논란은 더욱 커졌었는데요. 여자친구가 없다고 방송에서 말해놓고 수영장 키스사진이 공개됐기 때문에 이용대 선수는 다소 비난의 목소리를 들어야만 했습니다.

축복 속에 공개된 관계는 아니었기에 당시에는 잠깐의 헤프닝, 혹은 짧은 연애로 끝날 것이라 점쳐졌던 이들의 관계는 6년이나 이어져 드디어 올 해 결혼에 골인하게 된 것인데요. 사진 속 여인, 변수미씨가 바로 이용대 선수의 결혼 상대였습니다. 변수미씨는 한 때 한수현이라는 예명으로 배우로서 활동했었죠. 대표작으로는 '쓰리썸머나잇'과 '우리 연애의 이력'이 있습니다.

이용대 선수와 변수미씨가 만나게 된 계기는 2011년 강원도 속초에서 열린 배드민턴 행사장이었다고 하네요. 부인, 변수미씨의 아버지가 주최한 행사에 변수미씨가 사회를 맡아 처음 인사를 나눴다고 합니다. 이 때의 만남을 계기로 2011년부터 두 사람의 교제는 시작되었고 여러 풍파를 겪으면서도 6년이라는 세월동안 사랑을 이어왔는데요. 그 사랑의 결실이 올 해, 결혼이자 출산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변수미씨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바보를 예약한 이용대 선수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이용대 선수 역시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오후 5시 25분 득녀했습니다. 한방이 엄마가 많이 힘들어했지만 잘 낳아줘서 고맙네요”라는 글로 아내의 딸 출산 소식과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이어 “#우리딸 #태어나자마자 실검1위 #변수미#아저씨 #한방이아빠#사랑해#이용대#딸바보”라는 해시태그를 남겨 팔불출 남편이자 딸바보 아빠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는데요.

과거 인터뷰에서도 "남편이자 아빠로 더 좋은 모습을 코트 위에서 많은 분들께 선보이고 싶다. 새로운 팀 요넥스에서 새 출발도 한다. 가족들과 함께 선수생활을 더 열심히 즐겁게 하겠다. 결혼이 아내에게 영원한 큰 선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하며 아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출했었죠.

비록 지난해 국가대표를 은퇴한 이용대 선수이지만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요넥스 팀에 새로운 둥지를 틀었는데요. 정확한 연봉이나 계약기간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역대 최고 대우로 입단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연봉이 10억원대에 이를 것으로 추측된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의 간판 배구선수인만큼 금전적으로도 최고의 대우를 받는 것 같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꾸준하게 사랑을 이어온 이용대-변수미 부부의 행복한 부부생활과 변치않는 사랑을 기원할게요.

<


여성들이 '승무원' 되고싶어 하는 진짜 이유 4가지

열애설에 의도치 않게 공개된 전혜빈 억대 SUV

단발 합성과 실제 단발 차이를 보여준 수지의 위엄

빚쟁이→자연인으로, 69억 결국 다 갚아낸 이상민의 철학

실제사건, 렌트로 빌린 3억 람보르기니 박살낸 BJ의 운명

바로 옆에서 본 설현의 몸매가 놀라울 수 밖에 없는 이유



신고

미군에 복무중인 한 여성이 개인 SNS에 쏟아지는 악플들을 견디다 못해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가하는 일이 발생했는데요. 현재 많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여성은 한국계 미국인으로 특히나 한국인들로부터 상당한 비난을 들어야만 했다고 하는데요. 과연 그녀에게 어떠한 질타가 쏟아졌는지, 그리고 그에 대한 그녀의 반응은 어떠하였는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녀에게 쏟아진 첫번째 비난은 "매국노"입니다. '한국인이 왜 미군에 들어갔냐, 매국노 아니냐'는 것이 이 비난의 포인트일텐데요. 미군은 징집제가 아니라 모집제이기에 지원해서 들어가는 제도입니다. 때문에 한국인이 왜 미군이 되었냐는 비난을 듣게 된 것일텐데요. 기본적으로 한국계 미국인은 혈통은 한국인이나 미국 시민권을 소유한 사람을 일컫습니다. 자유 이민이 보장되는 현대 사회에서 그녀가 미국 국적을 취득하고 미군에 복무한다는 이유만으로 비난받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또한 그녀는 미군이 되면서 미국 시민권을 획득하게 된 점은 맞지만 그녀가 시민권만을 위해 미군이 된 것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비싼 학비에 대한 부담, 시민권 획득, 자신에 대한 도전 등 다양한 이유에서 미군이 되기를 선택했으며 이 점이 비난받아야 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는데요.

두번째로 그녀가 비난받고 있는 이유는 "여군"이라는 점때문이죠. 실제로 한국에서는 여군에 대한 무시와 비난이 팽배한 사회 분위기입니다. 그녀도 한국인이기 때문에 이와 같은 비난의 화살을 피할 수는 없었는데요. '군장은 제대로 맬 수 있냐, 전쟁나면 전우 버리고 갈 여군' 등의 악플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하지만 미군은 되기도 힘들뿐더러 버티기도 어렵다고 정평이 날 정도로 까다로운 선발과정을 자랑한다고 하죠. 이에 대해 그녀는 "여자여자, 자꾸 그러는데 웬만한 남자들보다 운동 잘 하구요. 나를 비난하는 당신들보다 푸쉬업, 달리기 모두 잘합니다. 피티 특으로 만점이상 받았습니다"라고 당당한 자신감을 드러내며 이에 반박했습니다. 또한 "악플러들보다 더 무거운 거 매고 더 먼거리로 행군할 자신이 있다."고 밝기히도 했는데요.

또한 "꿀보직이 아니냐"는 비난에 대해서는 "맨날 발바닥이 까지고 집에오면 녹초가 될 정도로 일한다. 사무직, 짐 옮기기, 운전 등 모든 업무를 무릎이 시릴 정도로 열심히 하고 있다"고 확실하게 답변했습니다. 사실 SNS만으로 그녀가 어떤 보직을 맡고 있는지 정확히 알 수 없음에도 여자이기에 쉬운 업무를 맡았을 것이란 선입견에 의해 이와같은 질타를 받아야만 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녀는 "외모"에 대한 비난도 엄청나게 받아야만 했습니다. 이에 대해 "안예쁜 거 알고 있으니 재차 확인시켜줄 필요없다. 보기싫으면 보지말라. 관심도 주지말라"라고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내사진 내가 찍어서 올리는데 관종이란 말 들어야 할 이유도 없다"며 사이다 발언도 서슴지 않았는데요. 덧붙여 자신에게 섹드립 발언도 자제에 달라고 언급했네요. 명쾌,상쾌,통쾌하게 자신에 대한 악플에 반박한 그녀입니다.

이와 같은 그녀의 반응에 그녀를 응원하는 댓글들도 많이 달렸는데요. '정상적인 한국남자라면 악플 달 이유가 없음', '와 미인이시네... 열등감 폭팔한 바보들이 댓글에 악플달고 다니는거다', '얼굴이 예쁘기도 하지만 멋있다는 말이 먼저 나오네요.'등의 응원성 댓글이 넘쳐났다고 합니다.

여성들이 '승무원' 되고싶어 하는 진짜 이유 4가지

열애설에 의도치 않게 공개된 전혜빈 억대 SUV

단발 합성과 실제 단발 차이를 보여준 수지의 위엄

빚쟁이→자연인으로, 69억 결국 다 갚아낸 이상민의 철학

실제사건, 렌트로 빌린 3억 람보르기니 박살낸 BJ의 운명

바로 옆에서 본 설현의 몸매가 놀라울 수 밖에 없는 이유



신고

2017.04.27 08:53
| Comment 0

인생의 암흑기라는 고3 때, 잠깐 모습을 비춘 인터뷰 영상만으로 연예기획사 대표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학생이 있었는데요. 기획사 대표는 첫눈에 그녀를 데뷔시키겠다고 마음먹었다고 합니다. '도전 골든벨'에서 완벽한 미모로 단연 돋보였던 학생은 바로 한가인인데요. 어느덧 결혼을 하고 한 아이의 엄마가 된 그녀이지만 여전히 최고의 미녀로 손꼽히죠. 오늘은 최고미녀 한가인을 훔쳐간 국민 도둑, 연정훈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가인의 남편이라는 이유로 남자들에게 항상 질투와 부러움의 대상이 되고 있는 연정훈인데요. 연정훈과의 결혼 당시, 한가인의 나이는 고작 24살로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을 때였습니다.

한가인의 당시 인기는 엄청났는데요. '올비비아 핫세'를 닮은 인형같은 비주얼로 대한민국 대표 미녀로 손꼽히고 있었죠. 때문에 한가인의 결혼 소식은 많은 남성들은 안타까움을 표현했는데요. 당연히 연정훈에게 부러움의 시선과 함께 질투가득한 비난이 쏟아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당시 연정훈도 28살로 어린 나이였고 한창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었기에 청춘스타였던 두 사람의 결혼은 세간의 이목을 상당히 집중시켰는데요. 궁합도 보지 않는다는 4살 차이의 연정훈과 한가인은 2003년 KBS 드라마 '노란 손수건'에 함께 연인으로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드라마 속 내용이 현실이 되어 연정훈, 한가인 커플은 2005년 결혼식을 올렸는데요.

결혼 이 후에도 11년이 넘는 세월 동안 꾸준히 잉꼬부부의 모습을 보여 여전히 뭇남성들에게 부러움의 대상이 되었던 연정훈입니다. 그런 그들에게 더욱 축복스러운 소식이 있었는데요. 2016년 4월, 그토록 바래왔던 연정훈, 한가인 부부의 출산 소식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한가인을 쏙 빼닮은 딸이라면 정말 예쁜 외모를 타고났을 듯 한데요. 커나갈 연정훈, 한가인 부부의 딸의 모습이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한가인의 남편이자 한가인을 쏙 빼닮을 딸의 아빠가 된 연정훈은 더욱더 부러움의 상징으로 낙인찍혔는데요. 남성들이 연정훈을 너무나 부러워하는 이유는 또 있었습니다. 바로 연정훈이 상당한 '자동차 매니아'이기 때문인데요. 자동차 싫어하는 남자들 거의 없죠? 특히나 슈퍼카를 모으고픈 욕망은 어린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자리잡고 있는데요. 피규어로나마 평생 모을 수 있을까말까한 슈퍼카들을 실제로 수집하고 있는 연정훈이기에 남성들은 그가 부럽기만 합니다.

연정훈은 실제 레이싱팀에서 활약한 레이서로 지구상에 존재하는 웬만한 슈퍼카는 다 타봤을 정도로 슈퍼카에 대한 관심이 깊다고 하네요. 페라리 홍보대사이기도 한 그가 실제로 소유했던 슈퍼카들도 어마어마한데요. 페라리 458이탈리아 스파이더, 아우디 R8, 롤스로이스 고스트, 벤틀리 플라잉스퍼를 비롯하여 페라리 F40, 페라리 360,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포르쉐 카레라 GT, 벤츠 SL65 AMG 등이 그의 슈퍼카 콜렌션을 차지했었다고 합니다.

남자들이 자동차 다음으로 수집하고 싶어하는 물품에는 뭐가 있을까요? 바로 시계와 카메라일텐데요. 시계와 카메라 수집에도 일가견이 있다는 연정훈은 과거 방송에 8600만원짜리의 고가 시계를 차고 나와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물론 이는 협찬이 아닌 개인 소장품이라고 하는데요. 이외에도 3천~ 1억 정도하는 고가의 시계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죠.

연정훈이 소지하고 있는 고가의 카메라도 이목을 끌었는데요. 시가 5000만 원 중반에서 6000만 원 후반대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는 고가의 카메라를 연정훈이 들고 있는 모습이 찍혀 화제를 낳았었죠. 이 카메라는 렌즈 하나의 가격만 해도 수백만 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한 사진 전문가는 “해당 제품은 고가이면서도 전문가들이 선호하는 제품으로 연정훈은 사진에 상당한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는데요. 실제로 이 카메라로 한가인을 찍어 공모전에서 1등을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남성들이 꿈꾸는 고가의 취미생활이란 취미생활은 모두 섭렵한 연정훈인데요. 이런 그를 안 부러워할 남자가 있을까요? 이상으로 '연정훈이 남자로서 너무 부러운 이유'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여성들이 '승무원' 되고싶어 하는 진짜 이유 4가지

열애설에 의도치 않게 공개된 전혜빈 억대 SUV

단발 합성과 실제 단발 차이를 보여준 수지의 위엄

빚쟁이→자연인으로, 69억 결국 다 갚아낸 이상민의 철학

실제사건, 렌트로 빌린 3억 람보르기니 박살낸 BJ의 운명

바로 옆에서 본 설현의 몸매가 놀라울 수 밖에 없는 이유



신고

2017.04.25 08:27
| Comment 0

오늘의 주인공은 한국 야구 역사상 최고의 투수로 손꼽히는 '코리안 특급' 박찬호 선수인데요. 그는 메이저리그에서 에이스로 활동하며 한국인 최초로 메이저리그 100승을 달성한 저력있는 야구선수였습니다. 현재는 '투모치토커'라는 새로운 별명 아래, 천직을 찾았다며 강연회와 방송에서 종종 얼굴을 내비치고 있는 그인데요. 박찬호 선수에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강속구를 던지는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기억되던 우리의 박찬호 선수가 예능 프로그램 진짜사나이에 출연하면서 대중들에게 한층 편안한 이미지로 다가왔는데요. 야구팬들 사이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외모와 달리 수다스러운 모습이 이미 유명했다고 합니다. '사인받으러 가면 20분 넘게 인생 상담해준다는 전설의 투머치토커'로 불리운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사람을 좋아하고 팬 사랑이 깊은 것이겠죠. 지금은 은퇴 후, 인생 제2막을 맞아 더욱 푸근한 이미지로 변한 그이지만 선수시절의 박찬호는 그야말로 전설이었습니다.

한 때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최고의 스포츠 스타로 대한민국 선수로서는 최초로 메이저 리그에 진출하였는데요.1994년 LA다저스에서 데뷔하여 LA 다저스의 1선발로서 시속 160KM에 육박하는 강속구와 타자들의 헛스윙을 유도하는 슬러브 및 파워커브로 연평균 15승, 200이닝, 200삼진, 3점대 방어율이라는 성적을 기록하였죠. 당시 내셔널리그 우완 최고 투수 중 한 명이라 평가받았으며 메이저 리그 올스타에 선정되었고 FA 시장에서 투수 부문 1위로 평가받기도 했는데요

LA다저스에서의 많은 활약 덕분에 2002년 텍사스와 5년 '6500만 달러'라는 초대형 계약을 맺기도 했습니다. 연평균 150억원정도를 받았다고 하는데요. 비록 계속되는 부상으로 텍사스에서는 부진하는 모습을 보여 미국 언론은 박찬호의 텍사스 입단을 역대 가장 실패한 계약으로 꼽기도 했으나 2005년에 메이저 리그 100승을 달성하였고 2010년에는 124승을 거두어 메이저 리그 동양인 최다승 투수에 등극한 박찬호 선수입니다. 

2010년을 끝으로 메이저 리그에서는 커리어를 마감한 그이지만 끝까지 선수로서 뛰고자하는 의지가 깊었기에 2011년에는 일본 프로 야구에서, 2012년에는 자신의 오고향 팀 한화 이글스에서 활약했는데요. 그리하여 그는 대한민국 선수 중에서 유일하게 한국, 일본, 미국 세 리그에서 모두 선발승을 거두었던 선수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통산 156승의 성적을 기록하며 길고도 화려했던 야구선수로서의 생활을 2012년 11월 29일 은퇴선언으로 마무리했는데요. 

박찬호 선수는 부인인 박리혜씨의 내조 스토리도 유명하죠. 박찬호가 부상과 좋지않은 성적으로 슬럼프를 겪기도 하고 마늘 냄새가 난다며 동료들에게 놀림을 받기도 하는 등의 힘든 생활 중에 박리혜를 만나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제 1호 한국인 투수가 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실제로 프로포즈 당시에도 박찬호 선수가 박리혜씨를 텅빈 메이저리그 경기장으로 데려가 자신이 경기중에 항상 불안함과 긴장감을 느끼지만 앞으로 너와 함께라면 다 이겨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고백했다고 하는데요. 그렇게 박찬호 박리혜 부부는 2005년 11월 미국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재일교포 3세로 요리연구가인 그녀를 유명하게 만드는 것은 박찬호의 부인이라는 타이틀뿐만은 아닙니다. 바로 그녀의 아버지 덕분인데요. 박리혜씨의 아버지는 일본의 성공한 사업가로, 일본중앙토지주식회사 대표입이다. 일본중앙토지주식회사는 쉽게 말하자면 부동산 회사로 일본 동경에 다수의 부동산을 소유한 부동산 재벌인데요.

박리혜씨의 아버지인 박충서씨의 재산 규모는 일본에서도 손꼽히는 수준으로 일본 부호 순위 30위 권에 들기도 했으며 일본에서 세금 총액 2억 8170만 엔을 납부해 일본 국민 중 상위 76위에 이름을 올린적도 있다고 합니다. 이와 같은 재력가의 외동딸인 박리혜씨가 상속받을 재산만무려 1조라고 하는데요. 

과거 박리혜씨 아버지, 박충서씨의 인터뷰도 화제가 된 적이 있죠. '우리 사위가 야구만 해서 돈을 많이 벌진 못했어도 사람은 참 좋아'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이 인터뷰를 할 당시는 박찬호 선수가 전성기를 누릴 때로 엄청난 수준의 연봉을 받고 있었습니다. 비록 아버님같은 재력가의 눈에는 너무나 박봉이었지만요. 현재 박찬호의 재산만으로도 총 2000억 원 정도 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요. 2000억도 정말 큰 금액이지만 1조원 앞에서는 작아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정말 남다른 스케일의 부부재산규모가 놀라울 따름이네요. 2000억원밖에 못벌었지만 사람 참 좋은 사위 박찬호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여성들이 '승무원' 되고싶어 하는 진짜 이유 4가지

열애설에 의도치 않게 공개된 전혜빈 억대 SUV

단발 합성과 실제 단발 차이를 보여준 수지의 위엄

빚쟁이→자연인으로, 69억 결국 다 갚아낸 이상민의 철학

실제사건, 렌트로 빌린 3억 람보르기니 박살낸 BJ의 운명

바로 옆에서 본 설현의 몸매가 놀라울 수 밖에 없는 이유



신고

2017.04.24 08:13
| Comment 0

스스로 방송에 나와 대한민국에서 1:1싸움에서는 가장 센 것 같다고 호언장담한 사람이 있습니다. 정말 대단한 자신감인데요. 당시 유명한 실전 파이터였던 김창렬씨 앞에서 이런 말을 하여 더욱 놀라움을 샀죠. 김창렬씨뿐만 아니라 싸움꾼으로 유명한 연예인들만해도 한트럭이 넘을텐데 이토록 자신있게 자신을 1등 싸움꾼으로 꼽을 수 있다는 점이 놀라운데요. 하지만 이 사람의 이름을 듣고 나면 다들 끄덕이며 수긍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바로 저 호언장담의 주인공이 김동현 선수이기때문인데요. 오늘은 그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격투기 선수인 김동현은 인간 흉기에 가깝다고 볼 수 있는데요. 유도 4단 검은띠, 주짓수 보라띠 무술 랭킹을 보유한 그는 UFC에 한국인 최초로 진출하여 웰터급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7년 2월 현재 UFC 웰터급 공식랭킹 6위에 올라 있는데요.


예능에서의 맹활약으로 어느새 친근한 동네형같은 이미지가 박힌 그이지만 파이터는 파이터입니다. 중학교 때부터 본격적으로 유도를 시작해 유도 명문 용인대학교 유도학과에 입학한 김동현은 일평생을 운동만 하고 산 셈인데요. '스턴건'이라는 별명이 있는 그는 속된 말로 '고놈 참 잘 싸우게 생겼다'는 말이 생각날 정도로 강단있게 생긴 외모를 자랑합니다.


하지만 학창시절에 실제로 싸움을 해 본 적이 없다고 하는데요. '걔랑 싸우면 걘 죽어요'​​라고 이번에도 자신감 넘치는 이유를 내놓은 김동현 선수입니다. 학창시절 내내 운동선수였기에 일반 학생과 싸움자체를하면 안되었지만 이처럼 당당하게 자신과 싸우면 죽는다라고 이야기 할 줄은 몰랐는데요. 엄청난 자신감의 진정한 파이터의 면모가 아닐까 싶네요.


이와 같은 맥락으로 김동현 선수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대한민국에서 누가 가장 강할까?"라는 질문에 대해 "1:1로는 제가 제일 센 것 같아요"라는 대답을 해 많은 사람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주었는데요. 어찌보면 우문현답이기는 하나 웬만한 자신감으로는 쉽게 나올 수 없는 대답이기도 합니다. 상당한 무술 유단자이기도 하며 현재 종합격투기 선수로 뛰고 있는 그이기에 나올 수 있는 자신감일텐데요.


2008년에 UFC에 데뷔해 올해로 옥타곤에서 활동한 지 10년째인 김동현 선수는 17번 싸워 13승을 챙길 정로도 승률도 좋다고 합니다. 또한 김동현 선수는 오카미 유신과 아시아 UFC 파이터 최다승 타이 금자탑을 세우기도 했는데요. 현재 UFC 웰터급에선 조르주 생피에르(19승), 맷 휴즈(16승), 조시 코시넥(14승)에 이어 역대 4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하네요.

안타깝게도 아직 챔피언 벨트를 획득하지 못한 김동현이지만 파이터로서의 기량은 항상 인정받고 있는 선수인데요. 하지만 37세, 파이터 선수 생활 황혼기에 접어든 시점이기에 챔피언 벨트에 대한 미련을 때대로 드러내곤 합니다. 나쁜 성적은 아니었지만 도약할 법하면 허리 등 잔부상에 발목을 잡히며 안타깝게도 정상에 서보지 못한 김동현 선수인데요. ​추성훈 선수처럼 좀 더 오래 현역선수생활을 할 수야 있겠지만 체력조건에서 젊은 선수들을 따라가기가 힘들다고 추성훈 선수도 언급한 적이 있을 만큼 운동 선수들에게는 나이도 무시못할 요인이죠. 또 그만큼 뼈를 깎는 노력이 있어야 선수 생활을 지속할 수 있을 것이구요. 


김동현 선수 또한 이를 직감하고 이렇게 각오를 다졌다고 합니다. "2017년을 뜨겁게 타오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한다. 올해와 내년이 파이터 인생에서 마지막을 불태울 수 있는 시기다. 타이틀 도전을 위한 본격적인 경쟁을 할 때이기도 하고 적지 않은 나이도 고려했다. 마지막 도전이라는 마음으로 한 해를 보내고 싶다"라고. 또한 "톱10 선수 누구든 이길 수 있고, 타격에 좀 더 집중하고 좋은 전략을 준비한다면 충분히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열심히 해서 올해 타이틀 도전 욕심을 한번 내보겠다"고 말하며 전의를 불태웠다고 하는데요. 올 해 꼭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빚쟁이→자연인으로, 69억 결국 다 갚아낸 이상민의 철학

실제사건, 렌트로 빌린 3억 람보르기니 박살낸 BJ의 운명

바로 옆에서 본 설현의 몸매가 놀라울 수 밖에 없는 이유



신고

'인간극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가인의 남편, 연정훈이 남자로서 너무 부러운 이유  (0) 2017.04.27
한국 야구 역사상 최고의 투수로 손꼽히는 남자  (0) 2017.04.25
대한민국에서 1:1로 싸움 제일 잘하는 남자  (0) 2017.04.24
대한민국이 버린 추성훈이 보여준 속시원한 인생 역전극  (2) 2017.04.22
'내가 제일 쎄다' 싸움 좀 한다는 남자 연예인  (0) 2017.04.20
원빈을 매니저로 착각하게 한다는 장동건 실물 후기  (1) 2017.04.18

2017.04.22 12:53
| Comment 2

오늘의 주인공은 UFC스타이자 한국에서 예능인으로 활약하고 있는 추성훈씨인데요. 한국과 일본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동중이죠. 추성훈씨는 UFC 입성 후 ‘섹시야마’라는 별칭을 얻으며 동서양을 아우르는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CNN 인터내셔널'에서도 추성훈씨를 소개하며 격투기선수로서의 가능성을 인정했다고 하는데요. 40이 넘은 나이에도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모습이 대단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처럼 이제는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는 추성훈씨이지만 한국 사랑이 남다른데요. 딸의 이름을 '사랑'이라고 지을 정도로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추성훈씨이지만 한 때 대한민국에서 버림받았던 남자이기도 합니다. 대한민국에게 사랑받지 못했던 남자가 어떻게 지금과 같은 전국민적인 호감을 살 수 있었는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추성훈은 재일교포 4세 출신으로 한국명은 추성훈, 일본명은 아키야마 요시히로인데요. 유도선수 시절부터 한국과 일본에서 이름을 날리기 시작했으며 2004년 종합격투기로 전향한 이후에도 뛰어난 활약을 하면서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UFC 웰터급에서 현역으로 활동중인 그는 2006 K-1 히어로즈 라이트헤비급 그랑프리 결승전에서 승리해 챔피언에 오른적도 있는데요.  놀라운 사실은 1975년생으로 40이 넘은 나이이지만 아직도 현역으로 뛰기를 고집한다는 점인데요. 여전히 몸매와 체력관리에 열심이며 실전 경기에 도전한다는 점이 참으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그는 유도 선수 시절부터 평탄한 삶은 아니었다. 일본에선 실력이 좋아도 한국 국적을 포기하지 않았기에 대표가 될 수 없었으며 한국에서는 재일교포출신이라는 점과 파벌 등의 이유로 편파판정과 차별을 겪어야만 했는데요.이처럼 한국과 일본에서 모두 차별을 받아 녹록지 않은 선수생활을 하였음에도 대한민국 유도 국가대표로 2001 아시아 유도 선수권에서, 귀화 일본 대표로 2002 부산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경력이 있는 저력있는 선수 였습니다. 하지만 그의 고국 한국에서는 ‘조국을 메쳤다’라며 적대심 표출의 대상이 되어야만 했는데요.



재일교포 4세정도면 한국에 대한 관심조차 흐려질 수 있는데 추성훈씨는 "일본에서 살았어도 마음은 한국사람이니까 한국 국가대표가 하고 싶어요" 라고 했었죠. 한국에 대한 사랑이 남달랐던 그입니다. 이토록 한국 선수로 활동하고 싶어했지만 선수시절 내내 차별을 받으며 힘든 시기를 보냈어야만 했는데요. 조국으로 부터 지속적인 차별과 비난을 받아왔지만 한국을 원망하지 않고 자신의 조국을 계속 마음에 품어왔다는 점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가 한국을 사랑하는 마음은 사랑이의 이름만 보더라도 알 수 있죠. 사랑이와 그의 아내 야노시호가 한국어를 직접 공부하려는 모습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의 꾸준한 한국 사랑이 지금에와서 빛을 발한 건 아닐까요? 2013~2016년까지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간판스타로 추성훈씨의 딸, 사랑이가 맹활약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그의 아내, 야노시호도 일본 뿐만 아니라한국에서 모델 활동을 하며 사랑받고 있습니다. 현재는 이토록 가족 모두가 한국에서 엄청난 사랑을 받고 있지만 과거의 추성훈씨는 이토록 한국에서 환영받는 날이 올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을텐데요. 조국에 대한 외사랑의 길만 걷던 남자가 이토록 사랑받을 줄 아무도 몰랐으니까요. 



현재 추성훈씨는 종합격투기 선수이자 예능인으로 한국과 일본에서 모두 활발히 활동하는 만큼 엄청난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합니다. 간간히 연기에도 도전하고 있는 추성훈씨인데요. 사랑이도 델몬트 선키스트 cf, 안마기 cf등을 찍으며 어린 나이임에도 상당한 수입을 벌어들이고 있죠. 


추성훈씨 본인의 수입 관련해서는 2011년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언급한 적이 있는데요. "한국에서 CF하면서 돈을 많이 벌었다, 하지만 그 돈보다 격투기를 하면서 버는 돈이 더 많다. 그래서 돈을 버는거지 그것만 생각하고 한국에 오는건 아니다"라고 한적이 있습니다. 그만큼 격투기를 통해 버는 수입이 상당하다는 말인데요. 실제로 경기 한 번 뛰면 엄청난 수입을 벌어들인다고 합니다.



추성훈 집안의 재력에 대해서 이야기하자면 그의 아내 야노시호도 절대 빼놓을 수가 없죠. 추성훈씨의 모친 유은화 씨가 TV 인터뷰에서 “그 정도의 사람이 왜 우리 애와 결혼했는지 모르겠다”고 털어놨을 정도로 야노 시호의 일본 내 인기는 엄청나다고 하는데요.그녀는 일본에서 TV와 잡지 등 각종 매체를 종횡무진하던 S급 패션모델이라고 합니다.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만큼 수익도 상당하다고 하는데요. 그동안 야노 시호가 광고로만 벌어들인 수익만도 최소 100억원대는 될 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야노시호의 재산에 대해 정확한 수치는 공개된 적은 없지만 대략 수백억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네요.


당시 일적으로 슬럼프에 빠졌던 야노 시호가 우연히 추성훈씨의 격투기 경기를 보고 첫눈에 반하여 여러 지인들에게 '추성훈을 소개해달라'고 부탁하는 등 적극적인 구애를 펼쳤다고 하는데요. 그렇게 소개받은지 2주 만에 연인으로 발전한 추성훈-야노시호 커플은 두 달 뒤 파파라치를 통해 열애사실이 공개됐고 이후 공개 열애하던 두 사람은 결국 2009년 부부의 연을 맺어 현재까지 알콩달콩 부부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추성훈씨의 차도 상당히 화제가 되었는데요. 지금은 추성훈씨의 차가 아니라고 적극 해명이 된 상태이지만 추성훈씨가 직접 일본 블로그에 올린 라페라리 인증샷은 많은 화제를 낳았습니다. "드디어 왔다. 라페라리 너무 흥분해서 목이 바짝 마르고 빈혈 기운이 있을 정도"라는 말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었는데요. 글과 사진만 봤을 때는 당연히 추성훈씨가 직접 라페라리를 뽑았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겠죠. 추성훈-야노시호 부부가 상당한 재력가임이 알려져 있다는 점도 '진짜로 구입했구나'라고 생각하는 것에 일조했을 것입니다.


과거에 대한민국으로 부터 많은 상처를 받았을 추성훈씨이지만 지금은 선수로서도 예능인으로서 맹활약하며 한국에서 사랑받고 있는 모습이 보기가 좋네요. 야노 시호, 추사랑과 행복한 가정을 꾸린 점도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비록 헤프닝으로 끝난 추성훈씨의 라페라리였지만 그만큼 재력이 인정받고 있으니 그런 오해도 받는거겠죠? 라페라리는 추성훈씨한테도 드림카라고 하니 꼭 나중에 그 꿈을 이루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한국에서 많은 활동 해주세요. 


여성들이 '승무원' 되고싶어 하는 진짜 이유 4가지

열애설에 의도치 않게 공개된 전혜빈 억대 SUV

단발 합성과 실제 단발 차이를 보여준 수지의 위엄

빚쟁이→자연인으로, 69억 결국 다 갚아낸 이상민의 철학

실제사건, 렌트로 빌린 3억 람보르기니 박살낸 BJ의 운명

바로 옆에서 본 설현의 몸매가 놀라울 수 밖에 없는 이유



저작자 표시
신고

'인간극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국 야구 역사상 최고의 투수로 손꼽히는 남자  (0) 2017.04.25
대한민국에서 1:1로 싸움 제일 잘하는 남자  (0) 2017.04.24
대한민국이 버린 추성훈이 보여준 속시원한 인생 역전극  (2) 2017.04.22
'내가 제일 쎄다' 싸움 좀 한다는 남자 연예인  (0) 2017.04.20
원빈을 매니저로 착각하게 한다는 장동건 실물 후기  (1) 2017.04.18
슈퍼리치→빚 많은 아들, 70억 빚에도 이상민이 사랑받는 이유  (0) 2017.04.18

  1. 차포 2017.04.23 02:15  링크  수정/삭제  답글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 네시오 2017.04.24 01:04  링크  수정/삭제  답글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7.04.20 10:24
| Comment 0

오늘은 국내 남자연예인들 중에 싸움 좀 한다는 연예인들을뽑아봤는데요. 방송에서 실질적으로 언급된 사람들 위주로 TOP8 싸움순위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순위는 재미로 만들어 본 것이니 어디까지나 재미는 재미일뿐! 가볍게 보고 넘겨주세요.

TOP8 이동준

나이가 많아 순위가 뒤로 밀리긴 했으나 과거 명성이 엄청났던 연예인인데요. 한때 군인 11명과 11대 1로 싸워이긴 일화로 유명하죠. 싸움 잘하는 남자 연예인 랭킹에는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이동준씨인데요. 무려 태권도 국가대표 출신에 공인 7단이라고 합니다. 현재는 50이 넘는 나이이긴 하나 여전히 아주 건장한 체격을 유지하고 계시죠.

TOP7 김창렬

담배가 떨어지기 전에 주먹이 먼저 나간다는 전설의 사나이입니다. 싸움 에피소드가 상당히 많은데요. 합의금으로 물어준 돈만 약 5억원에 달한다고 하죠. 현재는 가정에 충실한 아버지가 되어 싸움 문제로 기사화되는 일은 없어졌지만 과거에 자주 스포츠 신문 1면을 차지했던 인물입니다. 엄청난 몸짱은 아니지만 현실 싸움에선 단연 1위로 꼽힐만한 싸움꾼인데요. 이번 랭킹에서는 실제 운동선수 출신이 워낙 많아서 순위가 밀린 감이 있습니다. 

 ​

TOP6 강호동

천하장사5회, 백두장사7회를 차지한 씨름꾼 강호동도 학창시절에 이름을 날렸다고 하는데요. 마산 부산지역 일대에서 전설의 주먹으로 통했다고 하죠. 중학교 2학년때 고교를 평정했고 심지어 대학생과의 대결에서도 이겼다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현재도 뚱뚱해보이지만 실제로 살이 아닌 근육으로 덮여있다고 합니다. 강호동 몸 사진이 기사화된 적도 있죠. 지금도 싸움꾼으로 건재할 것 같으나 나이가 나이인지라 6위에 머물렀습니다.

TOP5 강개리

예능에서 친숙한 이미지로 나오지만 현실 운동꾼입니다. 그는 용인대학교 경호학과 출신으로 복싱경력이 무려 10년이 넘는다고 하는데요. 보기보다 몸이 좋은 걸로도 유명하죠. 실제 복싱을 했던 사람이기에 길거리 싸움은 안하겠지만 만약 싸움이 붙는다면 절대 이길 수 없을텐데요. 인간 흉기에 가깝다고 할 수 있죠. 길이 방송에서 개리가 왼손만써도 자기는 못이긴다고 말한 적도 있습니다.

TOP4 김종국

연예계 대표 몸짱 김종국도 학창시절 싸움꿈으로 유명했다고 합니다. 학창시절 안양도끼로 유명세를 떨치기도했었다고하죠. 그땐 좀 더 날렵한 몸을 가졌었는데요. 지금 런닝맨에서 보여주는 체력을 생각하면 현재는 더욱 어마무시할 것 같습니다. 워낙 운동량이 많기도 하죠. 늘 집 외에는 헬스장에 살다시피한다는 김종국입니다. 근육량을 늘려 몸을 지탱해주지 않으면 허리통증이 심해 시작하게 된 운동이라고 하지만 그의 몸도 거의 흉기에 가깝다고 볼 수 있는데요. "콩나물이 아니라 형을 딸 순 없잖아"라는 말도 농담으로 들을 수 없는 무서움을 지녔습니다.

TOP3 윤형빈

개그맨 이미지와 달리 학교짱 출신이라고 하네요. 어렸을때에는 씨름선수로 활동을 하기도 했었다고 합니다. 현재는 연예계 대표 주먹으로 알려져 있죠. 윤형빈은 이런 자신의 장기를 살려 격투기 선수로도 활약했는데요. 로드FC에서 상대를 원펀치로 KO시킨 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TOP2 마동석

미국 조지아의 콜럼버스 주립대학 체육학과를 졸업하고 유명 격투기선수인 마크콜먼의 퍼스널트레이너로 활동했던 이력이 있는 마동석입니다. 실제 선수 제의도 많이 받았다고 하죠. 워낙 마블리, 마요미 이미지가 강해지긴 했으나 그의 근육으로 덮힌 몸은 건재한데요. 잦은 부상으로 고통을 호소한다고는 하지만 싸움으로 마동석을 이기긴 쉽지 않겠죠? 한 방만 맞아도 날아갈 것 같은 포스를 지녔습니다.

TOP1 줄리엔강

이미 체격적인 조건이 위의 싸움 좀 한다는 남자 연예인들도 가뿐히 밟고 지나가는 줄리엔 강입니다. 연예인 복싱시합에서 엄청난 복싱실력을 보여주기도 했는데요. 유명 격투기 선수인 데니스강의 동생이기도 하죠? 형인 데니스강과 함께 종합격투기를 배우고 스파링을 같이 할 정도로 실제 무술에도 능하다고 합니다. 헬스장에서 운동도 매우 열심히 하는 걸로 유명하죠.



신고

2017.04.18 12:07
| Comment 1

"실물 보니 오줌 지릴 뻔', "브라운관에 나오는 본인 모습 보면 화가 나서 발로 찰 듯" 등의 실물 후기로 유명한 한 남자를 소개하려고 하는데요. 원빈 보러 갔다가 장동건 팬 되서 돌아왔다는 싸인회 후기도 유명합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미남 배우인 원빈조차 일반인으로 만들어버린다는 장동건의 실물 후기들을 소개할게요.

장동건을 실물을 영접한 사람들은 다들 뭐에 홀린 듯 후기를 남긴다고 하는데요. 후기를 남길 수 밖에 없은 얼굴이라고 합니다. 조명이 없는 곳에서도 범접할 수 없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는 장동건의 실물인데요.


평상시 장동건에 대해 '운좋게 서구적인 얼굴로 태어나 연기도 못 하는, 과대평가된 배우'라고 생각하고 있던 한 네티즌은 오랜만에 한국 땅을 밟는 자리에서 장동건 실물을 봤다고 하는데요. 서양 사람들의 뚜렷한 이목구비에 익숙했던 본인임에도 장동건의 실물은 놀라웠다고 하네요. 깐느에서 브래드 피트를 봤을 때도 느끼지 못한 감정을 경험했다고 합니다. 직접 쓴 표현을 빌리자면 "우리가족 보이지도 않고 어디서 번쩍번쩍한 20000000Watt짜리 움직이는 전구가 있는 게 아니겠어요?" "가까스로 정신을 차렸을 땐 이미 동건님께 악수 한번 해달라고 비굴하게 굽신거리고 있었다"라고 하네요. 그리고 어떻게 그렇게 화면빨이 안받을 수 있냐며 대신 안타까워했다고 합니다.

또 다른 후기는 자신이 신체정신 멀쩡한 남자임을 우선 밝히며 장동건느님을 직접 뵀을 때의 기분을 전했는데요.
"사람들이 말하던 후광이란게 이런거구나","눈에 안약넣었나 눈이 맑아진기분이네", "손닦으면서 장동건얼굴을 보다가 내얼굴을봤는데 사람들이 말하는 오징어가 나구나"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남자임에도 장동건을 보고 너무 설렜다고도 덧붙였는데요. 시력이 좋아지는 것 같은 기분을 들게 하는 장동건의 실물이 정말로 궁금해지는 후기였습니다.

'진짜 같은 인간이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배우', '장동건 옆에 있는 사람들 모두 지못미'라는 후기들도 넘쳐나는 장동건의 학창시절은 어땠을까요? 고등학교때 옆 여학교에 3개정도 팬클럽이 있었고 재수시절엔 장동건 수강반마다 정원이 꽉 차, 아직까지 학원의 전설로 남아있다고 하네요.

개그맨 정선희도 데뷔 전 장동건 실물을 보고 홀린듯이 따라갔었다고 회상했는데요. 장동건이 데뷔하기 전에 우연히 지하철에서 목격했다고 합니다. "까만색 티셔츠에 까만색 진을 입고 배낭을 하나 턱~ 정말로 거짓말 안하고 저기 계단에서 후광이..." 라고 말하며 그 때를 기억하고 있었는데요. "와~ 기가 막히다. 기가 막히다. 쟤는 누구니? 저 뿐만이 아니라 무수히 많은 여자분들이 그 역에서 내렸어요. 그래서 그 뒤를 쫒아 갔어요. 망연자실하게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야, 야 가볼까? 이것도 없이 우와~~ 나도 모르게 뭐에 홀린듯... 진짜 잘생겼어요. 데뷔하고나서의 장동건씨도 물론 멋있지만 그 때 다듬어지지 않은 장동건씨는 정말 주변 사람들이 길을 비켜줄 정도였어요. 정말 잘생겼어요."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대체 어느정도의 실물인지 정말 궁금한데요. 장동건같은 얼굴로 일생을 사는 건 어떤 느낌인지도 궁금합니다. 비교적 실물처럼 나왔다는 사진들을 남기며 이만 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신고

  1. 하기하기 2017.04.17 16:01  링크  수정/삭제  답글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7.04.18 08:48
| Comment 0

예능인으로서의 재치와 순발력은 물론 사업실패로 인해 겪은 일화와 생활력 넘치는 모습이 대중들로부터 많은 호감을 사면서 예능활동에 박차를 가한 이상민씨인데요.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도 어머니와 함께 새로운 패널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상민씨의 어머니는 첫 녹화에서 "상민이가 미운 짓을 많이 했다"며 줄줄이 하소연을 해 '미운 우리 새끼'와 딱 맞는 모자임을 보여주기도 했다는데요. 이번 방송에서는 엄청난 빚으로 인해 궁상스러운 모습과 또 그와는 반전되는 허세스러운 모습을 모두 보여줬다고 합니다. 자세히 알아볼까요?

가수 룰라의 리더이자 최근 방송인으로 활약중인 이상민씨는 무려 69억 8000만원의 빚이 있다고 합니다. 파산신청도 하지않고 12년째 갚아가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상민씨는 "거의 다 왔다" "10년을 갚았다”고 말하며 빚청산에 대한 깊은 의지를 방송에서도 여러번 드러냈었죠. 올해 드디어 모든 빚을 정리하게 되었다고도 밝힌 적 있습니다.

이상민씨에게 채무란 "과거, 발자취, 흉터"라고 하는데요.
방송에서 "정말 사업은 한방에 망한다는 말을 절절히 실감한다"고 언급하며 사업하던 그 시절을 회상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이상민씨는 자신의 실패 요인으로 너무 어린 나이에 대성공을 하면서 세상을 쉽게 생각했던 점을 꼽았습니다. 22살 때 룰라 ‘날개 잃은 천사’로 활동 하던 당시 대한민국 최초로 1주 만에 음반 판매량 100만장을 돌파하는 대성공을 거두면서 뭐든지 다 잘 될것만 같은 안일한 생각을 갖게 되었고 이러한 생각이 무리한 사업확장까지 이어졌다는 것이 이상민씨의 자기평가였습니다

이상민씨가 한창 잘나가던 그 때 그 시절엔 무려 통장에 현금 48억원이 있었다고 하죠. 가수로서, 프로듀서로서, 사업가로서 성공의 길만 걸어왔던 그가 48억 현금 소유자에서 70억 빚쟁이가 된 것입니다. 웬만한 정신으로는 버티기 힘들었을텐데요. 이상민씨도 공황장애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하죠. 하지만 그는 여기서 무너지지 않고 12년째 빚을 꾸준히 갚아오면서 재기의 아이콘으로 우뚝 섰습니다.

이번 '미운 우리 새끼'에서도 허세와 궁상이 가득한 모습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는데요. 이상민씨의 어머니도 못지 않은 입담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방송에서 공개된 이상민씨의 일상은 이사하는 모습이었는데요. 2년마다 돌아오는 이삿날이었다고 합니다. 이상민씨가 이사 비용을 아끼기 위해 홀로 짐을 싸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비춰졌는데요. 다년간 숙련된 이사 준비 경험으로 비교적 금방 이사 준비를 마쳤습니다. '역시 생활팁이 많다.', '생활력이 강하다.'라는 생각을 들게 했는데요.

이어 그는 집 주인이 내건 조건 때문에 그간 사용하지 못했던 중고 에어컨을 팔기 위해 중고 가구 센터로 향했습니다. 이상민은 "9만원은 받을 수 있다"며 "그 돈으로 쌀, 물 등 생필품을 사겠다"고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는데요. 하지만 그의 예상과는 달리 에어컨이 "팔 수 없는 상태다"라는 답을 들을 이 후, 좌절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이에 이상민은 "2만원이라도 주시면..."이라며 계속 흥정했고 궁상스러운 모습에 어머니들은 연신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빚청산의 아이콘으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이상민씨이지만 방송에서 비춰지는 모습이 그동안 언급했던 말과는 달리 검소하지 않아 시청자들에게 질타를 받기도 했는데요. 반대로 너무 방송에서 작위적인 궁상스러운 모습이 보기 불편하다는 반응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응원의 목소리도 있었는데요. 일반인이라면 10년이라는 세월동안 갚기 힘든 빚이었던 점은 분명하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12년동안 꾸준히 빚을 갚은 이상민씨에게 저도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신고

2017.04.18 04:45
| Comment 2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수지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요즘입니다. 수지의 재계약 여부에 따라 JYP엔터의 주가에도 많은 영향을 끼친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영향력이 상당한 수지입니다. 어느 기획사에서도 당연히 탐낼만한 수지의 가치, 그리고 상품성인데요. 이처럼 연예계에서 음반, 드라마, 영화 등 모든 영역에서 한 획을 긋고 있는 수지의 재산은 어느정도 될까요? 아직 젊은 나이지만 상당한 재산가라는 소문이 있죠. 준배벌급 수지의 재산 내역을 살펴보겠습니다. 

수지의 일상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오프 더 레코드, 수지'를 통해 수지가 살고 있는 집이 공개된 적이 있죠. 모두들 입이 떡 벌어질만큼 호화로운 저택이었습니다. 무려 130평을 자랑한다고 하죠. 혼자 살기에 정말이지 궁전같은 집이긴 했습니다. 가끔 카메라에 담기는 내부의 모습도 고풍스러움이 잔뜩 담겨있었는데요. 매매가 31억원을 호가하는 논현동 아펠바움이 수지의 집이라고 합니다. 무려 평당 2384만원이나 나가는 셈인데요. 이 130평짜리 저택은 방 4개와 욕실 3개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네요. 또한 도심 속 타운하우스 처럼 굉장히 조용한 지역이라고 합니다.

5년 전, 멤버들과 함께 한 방에 두 개의 침대를 놓고 생활했던 수지였습니다. 5년 만에 숙소를 벗어나 130평에 달하는 31억짜리 집을 마련한 것이 정말 놀라운데요. cf, 화보는 말할 것도 없이 드라마, 음반 활동까지 종횡무진하며 열일해왔던 수지였기에 짧은 시간에 이정도 재력을 쌓은 것이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더욱 놀라운 점은 수지가 가진 부동산이 이게 끝이 아니라는 것이죠. 숙소를 떠나 지금 130평짜리 저택으로 옮겨오기 전에 수지는 삼성동에 위치한 아이파크에 거주하였는데요. 78평 규모의 매매가 30억 가량을 자랑한다고 합니다. 혼자 살기에 다소 큰 집을 선호하는 듯한 수지네요. 참고로 삼성동 아이파크는 전지현씨가 결혼 전에 살았던 집으로도 유명한데요. 비싼 가격만큼 쾌적한 주거환경이 마련되어 있겠죠?

뿐만 아니라 수지는 서울 강남 삼성동의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의 건물을 37억원에 매입해 건물주가 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는 월 1,500만원의 임대수익이 발생된다고 하네요. 24살의 나이에 벌써 건물주가 된 수지인데요. 수지의 자산이 정확히 공개된 적이 없긴 하지만 이정도만 해도 이미 상당한 부를 축적한 듯 보입니다.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닌데요. 수지의 고향이자 부모님이 살고 계신 광주에 아파트를 선물한 사실도 이미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효녀로 각광받기도 했었죠. 또한 광주에 어머니가 운영하는 카페도 수지가 오픈해드렸자고 합니다.

또한 국기원 공인 6단의 태권도 선수 출신인 수지의 아버지를 위해 서초동에 태권도장을 오픈해드리기도 했는데요. 관장으로서 자신의 태권도장을 운영하며 '태권도 꿈나무들'을 육성해오고 있는 수지의 아버지입니다. 수지도 아빠의 태권도장에서 초등학교 때 태권도를 배워 공인 2단이라고 하는데요. 정말 효심이 깊어보이는 수지입니다. 이상으로 알아본 준재벌급 수지의 재력이었습니다.



신고

  1. veen1010 2017.04.19 15:56  링크  수정/삭제  답글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 하기하기 2017.04.19 19:49  링크  수정/삭제  답글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 PREV 1 2 3 4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