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예능프로그램 '아는형님'에 게스트로 출연해 최초로 시청률 5%를 돌파하며 화제를 낳았던 여배우가 있죠. 바로 90년대 최고의 인기스타였던 김희선씨인데요. 어느새 한 아이의 엄마가 된 그녀이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를 과시했습니다. 오늘은 이처럼 세월도 비켜가버리는 미모의 소유자, 김희선씨의 애마를 추적해볼텐데요. SNS에 공개된 사진 한장으로 자동차 커뮤니티를 들썩이게 했다고 하네요. 그녀가 조심스럽게 공개한 차량은 무엇일까요?



90년대 최고의 간판스타로서 '책받침 여신'으로 통했던 김희선씨는 1992년 혜성여고 재학 당시에 고운 얼굴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여 연예계로 입문하게 되었는데요. 잡지 모델로 데뷔한 김희선씨는 각종 광고 모델로 출연하며 연예계에 정식 데뷔하였습니다. '춘향전', '미스터Q', '토마토', '해바라기' 등 당시 상당한 인기를 끌었던 작품에 차례차례 주연을 차지하면서 김희선 신드롬까지 일으켰었죠.



또한 아시아 최고의 미녀로 칭송받았던 김희선씨입니다. 중국에서의 인기도 상당했었는데요. 세계적인 배우 성룡과 영화 '신화'로 호흡을 맞춘 적도 있습니다. 성룡도 김희선씨의 외모를 극찬한 적이 있죠.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가 41살이 된 김희선씨이지만 여전히 2,30대 못지 않는 몸매와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는 사실이 정말 놀랍네요. 그녀의 발랄한 성격도 동안외모에 한 몫 하는듯한데요. 



아는 형님에서도 모두들 김희선씨의 외모를 칭송하기 바빴습니다. 그 때 그시절, 남성팬들의 마음을 아직까지도 심쿵하게 만드는 마성의 여인이 아닌가 싶네요. 그녀 자신도 김태희, 전지현, 김희선중에 미모 1등으로 본인을 뽑을정도로 자신감이 있었습니다. 정말 이유가 충분한 자신감이죠. 이에 대해 '지금도 김태희, 전지현, 송혜교보다 김희선이 더 예쁘다', '그래도 김희선이지, 비교가 안된다'등의 긍정적인 댓글들도 많이 달렸습니다. 



이처럼 미모로는 둘째 가라면 서로운 김희선씨가 선택한 애마는 무엇일까요? SNS에 공개된 셀카 속에 그 정답이 숨어있습니다. 당시 이 사진이 자동차 커뮤니티에 퍼지면서 차종이 무엇인지를 두고 상당히 논란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사진 속에 작게 보이는 차 내부 모습만으로 차종을 맞춘다는 게 정말 신기하네요. 하지만 제 눈에도 사진 속 자동차 시트에 페라리의 말 로고는 선명하게 보입니다.



페라리 로고와 차 시트 모양을 종합적으로 봤을 때, 김희선씨의 차는 페라리 캘러리포니아 T차량으로 추정되엇는데요. 페라리 캘리포니아 T는 슈퍼카임에도 데일리카로 사용하여도 좋을 정도로 9.5km의 좋은 연비를 자랑합니다. V8기통 3855cc 가솔린 트윈 터보 엔진을 장착하여, 최고 560마력의 출력과 최대 77kg·m의 토크에서 뿜어져 나오는 힘은 서킷이 아닌 국내 일반 도로 어디를 달려도 부족함이 없다고 하는데요. 대략 3억원을 호가하는 고가의 차량이지만 그만큼 가치는 충분해 보이네요. 김희선이 SNS에 비밀스럽게 자랑한 3억원 외제차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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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0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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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체증을 불러일으키는 요인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 요인들 중에, 개인의 이기심에 의한 불법주차가 상당 부분을 차지할 것 같은데요. 그만큼 불법주차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심지어 '자전거 전용도로'에서 행해진 불법주차는 더욱 큰 문제이겠죠? 이와 같은 불법주차차량에 처절한 응징을 가한 시장이 있습니다. 탱크로 불법주차한 벤츠를 그대로 밀고 가버려 완전 박살내 버렸는데요. 불법주차 해결을 위한 불타는 의지를 보여준 시장님을 만나보시죠. ​


안하무인격으로 도로에 불법 주차한 차량때문에 불편을 겪은 경험이 다들 있으실텐데요. 불법주차는 비단 대한민국만의 문제는 아니었나 봅니다. 리투아니아에서도 이와 같은 불법주차때문에 상당한 골머리를 앓았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리투아니아의 수도 빌뉴스시의 시장, 아투라스 주오카스는 도로에 불법 주차되어 있는 차량을 매우 극단적인 방법으로 처리했다고 합니다. 다소 과격한 방법이기 하나 효과는 만점일 것 같은데요.


직접 탱크를 몰고와 자전거 전용도로에 불법주차된 벤츠 차량을 깔아뭉개버린 시장님입니다. 그는 “고급차들이 항상 어지럽게 아무데나 놓여 있는데 이는 법률을 무시하는 행위이다. 해결책을 묻는다면 탱크가 가장 좋은 대답이다”라고 밝히며 이를 실천했다고 하는데요. 불법주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리투아니아 시장의 단호한 의지가 엿보이는 사건이었습니다.


이는 영국 BBC에 직접 보도가 될 정도로 상당히 화제가 되었는데요. 주오카스 시장은 빌뉴스 시티 웹사이트에 벤츠가 '묵사발'이 된 사진을 올리고 "불법주차를 하면 이렇게 된다"고 경고하기까지 했습니다. 시장은 "불법주차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기에 이와 같은 행동을 했다."고 밝혔는데요.


본보기로 응징 당한 벤츠 차주는 상당히 안타깝지만 확실히 불법주차하는 차주들의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한 퍼포먼스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박살 난 벤츠차량도 경고 대상이었고 무작위로 아무 차량이나 훼손한 것은 아니라고 하는데요. 벤츠 주인의 허탈한 표정은 마음이 아팠지만 결국 뿌린대로 거둔 셈이죠.


벤츠 주인은 얼빠진 모습으로 폐차가 된 자신의 벤츠가 견인차에 실려 사라지는 모습을 봐야 했는데요. 주오카스 시장은 그에게 다가가 "다음엔 불법주차 하지 말라"고 거듭 경고하기까지 했죠. 적어도 이 벤츠 주인이 다시 불법주차 하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깨어진 차량 파편도 직접 정리한 이 후, 유유히 자전거를 타고 현장을 떠나가는 시장의 모습도 상당히 인상적이었는데요. 평상시에도 주오카스 시장은 직접 자전거를 타고 다니면서 빌뉴스 시민들에게도 자전거 타기를 권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재임 중 자전거 전용도로를 대폭 확충하기도 했구요. 그런데 버젓이 '자전거 전용도로' 에 불법주차라는 차량들이 있으니 화가날만도 하네요. 때문에 불 같은 의지로 자전거 전용도로의 불법주차를 근절시키고자 이와같은 결단을 내린 것이겠죠.


이 모습은 스웨덴의 인기 TV 프로그램 '죽기 전에 꼭 해봐야 할 99가지'에 소개된 적도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놀라움 가득한 처벌이 아닐 수 없는데요. 이 소식을 들은 국내 네티즌들도 "속이 다 시원하다", "국내 도입이 시급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일명 '사이다'같은 응징에 환호했다고 합니다. 뒷수습은 둘째치고 시장의 용기에는 분명 박수를 보낼만 한데요.


우리나라의 경우도 불법주차 문제해결이 시급하죠. 특히나 고급차의 차주에게 벌금정도로는 처벌의 강도가 너무 미미하여 경각심을 일으키기엔 터무니없이 부족합니다. 실제, 탱크로 불법주차된 차량을 밀어버리는 것은 실현 가능성이 0에 가깝지만 이만큼 강도높은 처벌을 마련할 필요는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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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와 전혜빈의 열애설, 그리고 이어진 열애 인정이 상당히 화제가 되고 있는 요즘입니다. 무려 네번이나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그때마다 "친한 동료사이"로 일축해왔던 이들이었기에 더욱 많은 관심이 쏠린 듯 한데요. 또한 최근 이준기가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 때문에 논란이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이처럼 이들의 데이트 사진이 포착되면서 많은 온라인 커뮤니티가 들썩이고 있는데요. 오늘은 이들의 데이트 사진이 퍼지면서 자동차 커뮤니티를 뜨겁게 했던 전혜빈의 SUV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이준기, 전혜빈의 데이트 파파라치 사진이 공개되고 두 사람의 소속사는 "두 사람은 2016년 상반기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열애사실을 인정했는데요. 이로써 공개연애를 하게된 셈입니다. 평상시, 방송에서 '비밀연애 원칙'을 고집했던 전혜빈이기에 의외의 반응이기는 했으나 만천하에 이둘의 데이트 사진이 공개된 시점에서 인정하지 않기도 어려웠으리라 생각되는데요.

이 둘은 그동안 총 4번의 열애설이 터졌었고 마지막 4번째에 열애를 인정했습니다. 이준기와 전혜빈은 2014년 드라마 '조선총잡이'에서 호흡을 맞춘 인연으로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2015년 6월 첫 번째 열애설을 시작으로 2015년에만 세 번의 열애설이 터졌습니다. 하지만 처음 열애설이 불거졌을 당시에는 좋은 친구 사이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차츰 호감을 느꼈지만 감정에 확신을 얻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려 조심스럽게 연애를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그렇게 그 둘은 2016년 상반기부터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위에서 밝힌 바와 같이 이 둘의 데이트 사진에서 의도치 않게 주목받은 부분이 있었는데요. 바로 이준기도 자주 이용했다는 '전혜빈의 차'입니다. 사진 속에 등장하는 전혜빈의 차량은 바로 포르쉐 마칸인데요. 2015년 하반기에 방영했던 예능프로그램 '더 레이서'를 통해서 한 차례 화제가 되었던 전혜빈의 차였죠. 하지만 기본적으로 시청률이 높지 않은 프로그램이었기에 많은 이슈가 되진 못했는데요. 이번 열애설을 통해서는 많은 이들이 전혜빈의 차량 사진을 보게 되면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되었습니다.

전혜빈의 애마, 포르쉐 마칸은 GTS 모델의 장점만을 골라서 만든 스포츠카형 SUV인데요. V6 기통 3.0리터 바이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 360마력의 출력을 자랑라며 제로백이 5.2초로 상당히 빠른 편입니다. 출시가는 현재 트림에 따라 8,240만원에서 1억800만원까지 형성되어 있지만 이 차량들은 흔히 말하는 깡통 상태인데요. 포르쉐의 기본 차량 가격은 국산 차와 다르게 깡통 차량입니다. 저 가격으로 차량을 구매하게 되면 현재로선 매우 불편하게 느껴지는 2000년대 초반 정도의 옵션이 장착된 차량을 받게되는데요. 코리안 패키지 및 몇가지 옵션만 추가해도 1,000만원에서 3,000만원 등 중형차 한대 가격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때문에 옵션의 대마왕, 옵션장사의 황제라 불리우는 포르쉐의 SUV, 마칸의 실제 가격은 출시가보다 2000-3000만원정도 높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마칸은 최근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소형 SUV모델로 포르쉐 카이엔의 축소버젼이라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실제로 디자인만 봤을 때는 많은 차이가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낮아진 차체와 작아진 사이즈로 여성분들에게 더욱 인기가 많다고 하는데요. 포르쉐 카이엔의 경우도 세련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실내로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모델이니만큼 마칸은 여성 오너들에게 더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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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최고 걸그룹 비주얼 멤버로 윤아, 수지, 설리가 손꼽히고는 하죠. 융숮설로 불리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융숮설이 타고다니는 자동차는 어떤 것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윤아

걸그룹계의 레전드로 불리우는 소녀시대의 영원한 센터 꽃사슴 윤아입니다. 한국 드라마를 넘어 중국 안방 드라마까지 진출한 그녀인데요. 윤아가 주연으로 나온 중드 '무신조자룡'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고 하죠

이처럼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종횡무진 활동중인 소녀시대 윤아가 선택한 차는 폭스바겐 시로코입니다. 금액은 4천만원에서 오천만원 사이대로 디자인이 아기자기한것이 20대 여성분들이 선호할만한 차량입니다.

폭스바겐의 대표차량인 골프와 자주 비교되는 시로코인데요. 골프가 패밀리를 위한 해치백 차령이라면 시로코는 스타일리쉬한 솔로들을 위한 쿠페 해치백으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2. 수지
최근에 솔로앨범도 발매하며 한층 더 성숙한 모습을 보여준 수지도 최고의 비주얼 멤버로 꼽히는데요. 수지 역시젊은 여성들이 선호하는 '미니 쿠퍼'의 오너로 유명했습니다. 당시에 부모님과 함께 자동차를 계약하러 간 모습이 목격되면서 많은 화제를 낳았었죠. 수지가 고른 미니쿠퍼 클럽맨은 귀엽고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소형차로 가격대가 4000만 원 안팎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리얼리티 프로그램 ‘오프 더 레코드, 수지’를 통해 공개된 그녀의 자동차는 다른 차였는데요. 포르쉐 911이 그녀의 새로운 애마였습니다. 수지가 직접 자동차를 운전하는 모습이 비춰졌었죠. 스트레스 해소법으로 드라이브를 꼽기도 했는데요. 서울에서 부산까지 쉬지 않고 운전한 적도 있다고 합니다.

포르쉐 911의 경우 트림에 따라 가격대가 다르긴 하지만 대략 1~2억원대로 알려져 있습니다. 귀여운 미니 쿠퍼를 타던 수지가 고성능 스포츠카를 선택했다는 사실이 다소 의외이기는 하네요.

3. 설리
복숭아를 연상시키는 설블리, 에프엑스의 자이언트 막내로 불리우던 설리가 에프엑스 탈퇴 이후 배우로서의 길을 걷고 있는데요. 다소 성숙한 분위기로 변신한 설리의 모습에 때때로 놀라곤 하지만 이 모습조차 사랑스러운 설리닙니다. 요즘은 sns를 통한 끊임없는 기행으로 많은 화제를 낳고 있는 그녀죠. 

이런 설리가 선택한 차량도 고성능 스포츠카였는데요. BMW 428i 하드탑 컨버터블의 오너로 알려진 설리입니다. 혼자 드라이브를 즐기기거나 직접 주유를 하는 사진도 많이 알려져 있죠.

보통 남성들에게 인기가 많은 차종인 BMW 428i 컨버터블이지만 흰색 외관에 빨간색 가죽 시트의 이 차량은 설리에게 잘 어울려 보이는데요. 2000cc 터보 차량으로 4개의 심장을 가지고 있으며 250마력, 35.7토크를 뿜어내며 6.4초의 제로백을 자랑하는 대략 7,000만원 상당을호가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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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원아재 2017.03.15 09:31 신고  링크  수정/삭제  답글

    ㅎㅎㅎ 전부 그림의떡 같은 차네요...이와중에 수지는 입흐고 윤아는 알흠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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